영어이름 Yoko Abe

한자이름 安倍洋子

한글이름 아베 요코

"기시·아베 정치 가문의 대모"

라이프 리스트 2
  • 출생1928-06-14
  • 사망2024-02-04
  • 사망2024년 2월 4일 도쿄의 병원에서 95세로 별세(사인 미공개)
  • 국적 일본
  • 출생지일본 도쿄도 나카노구
  • 직업서예가
  • 주요 경력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장녀로 태어나 1945년 시라유리고등여학교를 졸업하고 야마구치은행에서 일했다. 1951년 마이니치신문 기자 아베 신타로와 결혼해 아베 히로노부, 아베 신조, 기시 노부오 세 아들을 두었다. 남편의 외무대신 재임기(1982~1985)에 부인 외교를 맡았고, 1991년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아들 아베 신조의 정치 활동을 뒷받침하며 세이와정책연구회 의원 부인 모임을 이끌었다. 정치인 부인들의 서도 모임 회장을 지낸 서예가이기도 했다.
  • 핵심 역할아베 신조 전 총리의 어머니,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장녀, 아베 신타로 전 외무대신의 부인, 서예가
  • 소속세이와정책연구회 의원 부인 모임(대표), 정치인 부인 서도 모임 옹용원(雍容苑, 회장)
  • 소속 정당자유민주당
  • 업적『わたしの安倍晋太郎 岸信介の娘として』(1992), 『宿命 安倍晋三、安倍晋太郎、岸信介を語る』(2022, 공저)
  • 대표 저서『わたしの安倍晋太郎 岸信介の娘として』(네스코, 1992)
  • 수상성 마우리치오·라자로 훈장
  • 소개아베 요코(安倍洋子)는 기시 노부스케 전 일본 총리의 장녀로 1928년 도쿄 나카노에서 태어났다. 1951년 마이니치신문 기자 출신 정치인 아베 신타로와 결혼해 아베 신조 전 총리와 기시 노부오 전 방위대신을 키웠다. 남편 사후 아들 아베 신조의 정치 활동을 뒷받침해 '정계의 대모'로 불렸고, 서예가로도 활동했다. 2022년 7월 아들 아베 신조를 총격 사건으로 잃었고, 2024년 2월 4일 도쿄에서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 학력 시라유리학원 중학교·고등학교 · 졸업 (1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