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요코
프로필로 돌아가기 →쌍둥이자리용띠乙 을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을목(乙木) · 풀·덩굴·화초바람에 눕되 꺾이지 않는 풀과 덩굴에 비유된다.
쌍둥이자리 · 5.21~6.21호기심과 언어 감각, 여러 일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용띠큰 포부와 카리스마, 이상을 향한 추진력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戊辰
연주
戊午
월주
乙酉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역행
丁巳
4세~
丙辰
14세~
乙卯
24세~
甲寅
34세~
癸丑
44세~
壬子
54세~
辛亥
64세~
庚戌
74세~
己酉
84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28戊辰
- 1928년 06월 11일, 0세 때, 아베 요코는 기시 노부스케와 기시 요시코의 장녀로 태어났다.
- 1928년 06월 14일, 0세 때, 아베 요코는 도쿄부 도요타마군 나카노정에서 기시 노부스케와 기시 요시코 부부의 장녀로 태어났다.
1936丙子
- 1936년 00월 00일, 8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버지 기시 노부스케가 만주국 정부에 부임해 있던 1939년까지 나카노 집에서 할머니 손에 자랐다.
1941辛巳
- 1941년 00월 00일, 13세 때, 아베 요코는 가족과 함께 도쿄 신주쿠구 가시와기로 거처를 옮겼다.
1945乙酉
- 1945년, 17세 때, 아베 요코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이 패전하고 아버지 기시 노부스케가 전범 혐의로 구속되면서 잠시 시련을 겪었다.
- 1945년 00월 00일, 17세 때, 아베 요코는 시라유리고등여학교를 졸업했다.
- 1945년 00월 00일, 17세 때, 아베 요코는 야마구치현 다부세정으로 피란해 야마구치은행 다부세지점에서 일했다.
20대
1949己丑
- 1949년 00월 00일, 21세 때, 아베 요코는 야마구치를 떠나 다시 도쿄로 올라왔다.
1950庚寅
- 1950년 06월 00일, 22세 때, 아베 요코는 마이니치신문 기자 아베 신타로와 맞선을 봤다.
1951辛卯
- 1951년, 23세 때, 아베 요코는 도쿄대 출신 기자 아베 신타로와 결혼했다.
- 1951년 이후, [날짜불명]세 때, 아베 요코는 남편 아베 신타로가 기시 노부스케의 정치적 기반을 일부 물려받는 '데릴사위'라는 주변의 평가를 매우 싫어하여 부부 사이가 냉담해지는 경험을 했다.
- 1951년 05월 00일, 22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버지 기시 노부스케가 사윗감으로 점찍은 같은 야마구치 출신의 마이니치신문 정치부 기자 아베 신타로와 결혼했다.
1953癸巳
- 1953년 00월 00일, 25세 때, 아베 요코는 중의원 선거에 나선 아버지 기시 노부스케의 선거 운동을 처음으로 거들었다.
1954甲午
- 1954년 09월 21일, 26세 때, 아베 요코는 도쿄 신주쿠에서 둘째 아들 아베 신조를 낳았다.
50대
1982壬戌
- 1982년 11월 00일, 54세 때, 아베 요코는 남편 아베 신타로가 외무대신에 오르자 1985년 12월 퇴임 때까지 그의 해외 순방 가운데 약 3분의 1에 동행하며 부인 외교를 맡았다.
1987丁卯
- 1987년, 59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버지 기시 노부스케가 사망하는 일을 겪었다.
60대
1989己巳
- 1989년 00월 00일, 61세 때, 아베 요코는 아들 아베 신조와 함께 주치의로부터 남편 아베 신타로가 암으로 2~3년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전해 듣고 본인에게는 알리지 않았다.
1991辛未
- 1991년, 63세 때, 아베 요코는 차기 총리 후보로 유력했던 남편 아베 신타로가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 1991년 이후, 63세 이후 때, 아베 요코는 아들 아베 신조가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하는 데 애를 썼다.
- 1991년 00월 00일, 63세 때, 아베 요코는 남편 아베 신타로를 병으로 잃었다.
- 1991년 00월 00일, 63세 때, 아베 요코는 남편을 잃은 뒤 둘째 아들 아베 신조의 정치 활동을 뒤에서 받쳤고, 아베파인 세이와정책연구회 소속 의원 부인들의 모임을 이끌었다.
1992壬申
- 1992년 04월 29일, 63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버지와 남편 곁에서 지켜본 정치 인생을 담은 책 『わたしの安倍晋太郎 岸信介の娘として』를 네스코에서 펴냈다.
80대
2016丙申
- 2016년 00월 00일, 88세 때, 아베 요코는 대만을 찾아 차이잉원 총통과 함께 NHK 교향악단 공연을 관람했다.
90대
2022壬寅
- 2022년 07월, 94세 때, 아베 요코는 아들 아베 신조가 야마가미 데쓰야의 사제총에 암살당하는 참척을 겪었다.
- 2022년 07월, 94세 때, 아베 요코는 아들의 죽음으로 인해 정신착란 증세까지 느낄 정도의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
- 2022년 06월 14일, 94세 때, 아베 요코는 세 아들과 함께 94번째 생일을 보냈다. 아베 신조가 이날 가족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 2022년 07월 08일, 94세 때, 아베 요코는 나라현에서 참의원 선거 지원 연설을 하다 총격을 받은 둘째 아들 아베 신조를 잃었다.
- 2022년 09월 30일, 94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버지·남편·아들 3대 정치가를 회고한 2016년 인터뷰를 담은 책 『宿命 安倍晋三、安倍晋太郎、岸信介を語る』를 분게이슌주에서 펴냈다.
2023癸卯
- 2023년, 95세 때, 아베 요코는 아베 신조 암살의 여파와 건강 악화로 인해 친아들이자 양 고종조카인 기시 노부오가 정계에서 은퇴하는 일을 겪으며 말년의 불행을 경험했다.
2024甲辰
- 2024년 02월 04일, 95세 때, 아베 요코는 도쿄 병원에서 숙환으로 사망했다.
- 2024년 02월 04일, 95세 때, 아베 요코는 도쿄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 2024년 02월 05일, 사후, 아베 요코는 차이잉원 대만 총통과 라이칭더 부총통으로부터 대만과 일본의 우호에 힘쓴 데 감사한다는 조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