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1991년 5월 15일 도쿄 분쿄구 준텐도대학 부속 준텐도병원에서 별세, 향년 67세. 사인은 췌장암(일본어 위키백과·코토뱅크)과 심부전(영문 위키백과)으로 출처가 엇갈린다
국적 일본
출생지일본 도쿄도 신주쿠구
직업정치인
주요 경력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마이니치신문 정치부 기자로 일하다 장인 기시 노부스케의 외무대신 비서관·총리 비서관을 거쳐 1958년 야마구치 1구에서 중의원 의원에 처음 당선됐다(1963년 낙선 후 1967년 복귀, 통산 11선). 농림대신, 내각관방장관, 통상산업대신을 지냈고 1982년부터 1986년까지 나카소네 내각에서 외무대신을 연속으로 맡았다. 1986년 후쿠다파를 물려받아 파벌 영수가 됐고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총무회장·간사장을 역임했으나, 1987년 총재 후계 지명에서 다케시타 노보루에게 밀리고 리쿠르트 사건과 췌장암 투병 끝에 1991년 총리에 오르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소개아베 신타로는 1924년 중의원 의원 아베 간의 장남으로 도쿄에서 태어났고, 생후 80일 만에 부모가 이혼해 야마구치에서 자랐다. 전쟁 말기 해군 항공대에 입대했다가 종전을 맞았고, 마이니치신문 기자를 거쳐 기시 노부스케의 사위이자 비서관으로 정계에 들어섰다. 1958년 중의원에 처음 당선된 뒤 농림대신·관방장관·통산대신을 거쳐 4년 가까이 외무대신을 지내며 '외교의 아베'로 불렸고, 아베파 영수이자 '뉴 리더'로 총리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1987년 총재 후계 경쟁에서 다케시타 노보루에게 밀렸고 리쿠르트 사건과 췌장암 투병을 거쳐 1991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차남 아베 신조는 훗날 일본 총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