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자리쥐띠戊 무토토(土)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무토(戊土) · 큰 산·너른 대지움직이지 않는 큰 산에 비유된다.
황소자리 · 4.20~5.20안정 지향과 끈기, 감각적 즐거움을 아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쥐띠기민함과 적응력, 재물을 모으고 지키는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토(土) · 흙·대지받아들이고 중재하는 힘, 신뢰와 중심, 신(信)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甲子
연주
戊辰
월주
戊寅
일주
시주 (미계산)
2
0
3
0
1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己巳
3세~
庚午
13세~
辛未
23세~
壬申
33세~
癸酉
43세~
甲戌
53세~
乙亥
63세~
丙子
73세~
丁丑
83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24甲子
  • 1924년, [날짜불명], 0세 때, 아베 신타로는 도쿄도 신주쿠구에서 출생했다.
  • 1924년, [날짜불명], 0세 때, 아베 신타로는 태어난 지 80일 만에 부모님이 이혼하여 어머니 혼도 시즈코와 헤어졌다.

20대

1944甲申
  • 1944년, 20세 때, 아베 신타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일본 해군 비행학교에 입대했다.
  • 1944년~1945년, 20~21세 때, 아베 신타로는 가미카제 자살 특공 임무를 위한 훈련을 받았으나, 훈련을 수료하기 전 일본이 항복하여 죽음을 면했다.
1948戊子
  • 1948년, 24세 때, 아베 신타로는 재학 중 교명에서 '제국'이 삭제되어 '도쿄대학'이라는 이름으로 졸업했다.
  • 1948년, 24세 때, 아베 신타로는 마이니치 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51辛卯
  • 1951년, 27세 때, 아베 신타로는 기시 노부스케의 딸 기시 요코와 결혼했다.

30대

1956丙申
  • 1956년, 32세 때, 아베 신타로는 기자 생활 8년을 마치고 기자를 그만둔 후 외무성에 들어가 비서관이 되었다.
1957丁酉
  • 1957년, 33세 때, 아베 신타로는 총리실 비서가 되어 당시 총리로 취임한 장인 기시 노부스케를 직접 보좌했다.
1958戊戌
  • 1958년, 34세 때, 아베 신타로는 처음으로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1958년, 34세 때, 아베 신타로는 장인의 후광으로 당선되어 '기시의 데릴사위'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스스로는 아베 간의 아들이지 데릴사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40대

1967丁未
  • 1967년, 43세 때, 아베 신타로는 농림성 정무관을 지냈다.

50대

1974甲寅
  • 1974년, 50세 때, 아베 신타로는 미키 다케오 내각에서 제46대 농림대신으로 임명되었다.
1977丁巳
  • 1977년, 53세 때, 아베 신타로는 후쿠다 다케오 내각에서 제41대 내각관방장관을 지냈다.
  • 1977년, 53세 때, 아베 신타로는 제29대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으로 임명되었다.
1981辛酉
  • 1981년, 57세 때, 아베 신타로는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 직무를 마쳤다.
1982壬戌
  • 1982년, 58세 때, 아베 신타로는 나카소네 야스히로 총리 취임 후 제112-113대 외무대신으로 임명되었다.
  • 1982년~1986년, 58~62세 때, 아베 신타로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미국 정부와 동맹 관계 강화를 비롯한 1980년대 일본의 외교정책을 실무적으로 주도했다.

60대

1986丙寅
  • 1986년, 62세 때, 아베 신타로는 외무대신에서 물러난 후 제29대 자유민주당 총무회장을 역임했다.
1987丁卯
  • 1987년, 63세 때, 아베 신타로는 타케시타 노보루 내각에서 제24대 자유민주당 간사장에 올랐다.
1988戊辰
  • 1988년, 64세 때, 아베 신타로는 리쿠르트 사건으로 타케시타 내각이 붕괴하자 자유민주당 간사장직에서 물러났다.
  • 1988년, 64세 때, 아베 신타로는 리쿠르트 사건으로 인해 '부패 정치인'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정치 경력에 큰 타격을 입었다.
1990庚午
  • 1990년 08월, 66세 때, 아베 신타로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
  • 1990년 09월, 66세 때, 아베 신타로는 췌장암 선고를 받았다.
1991辛未
  • 1991년 05월 15일, 67세 때, 아베 신타로는 췌장암으로 인해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