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칭자리쥐띠庚 경금금(金)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경금(庚金) · 원석·바위·무쇠다듬어지기 전의 무쇠와 바위에 비유된다.
천칭자리 · 9.23~10.22균형과 조화를 중시하는 태도, 관계와 미감에 대한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쥐띠기민함과 적응력, 재물을 모으고 지키는 감각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금(金) · 쇠·결실가르고 마무리하는 힘, 결단과 원칙, 의(義)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丙子
연주
丁酉
월주
庚午
일주
시주 (미계산)
0
3
0
2
1
삼주 기준 6글자
대운(大運) · 순행
戊戌
4세~
己亥
14세~
庚子
24세~
辛丑
34세~
壬寅
44세~
癸卯
54세~
甲辰
64세~
乙巳
74세~
丙午
84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96丙子
  • 1996년 09월 30일, 0세 때, 오상욱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에서 태어났다.
2009己丑
  • 2009년, 13세 때, 오상욱은 펜싱 선수였던 2살 터울의 형을 따라 펜싱장에 처음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펜싱을 시작했다.
2014甲午
  • 2014년 12월, 18세 때, 오상욱은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 16강전에서 당시 세계랭킹 1위였던 구본길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 2014년, 18세 때, 오상욱은 대표 선발전에서 3위에 오르며 역대 최연소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
  • 2014년, 18세 때, 오상욱이 국가대표에 선발되자 부모님은 울면서 기뻐하셨다.
2015乙未
  • 2015년, 19세 때, 오상욱은 펜싱 월드컵 출전을 통해 공식적인 국가대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0대

2018戊戌
  • 2018년, 22세 때, 오상욱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구본길에게 14-15로 단 한 점 차로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 2018년, 22세 때, 오상욱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32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2018년, 22세 때, 오상욱은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통해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 2018년, 22세 때, 구본길은 개인전에서 오상욱의 병역 혜택을 가로막았다는 생각에 취재진 앞에서 펑펑 울었으며, 이후 단체전에서 오상욱을 위해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약속하고 이를 지켰다.
  • 2018년, 22세 때, 오상욱은 방콕 아시아선수권 단체전 동메달과 우시 세계선수권 단체전 2연패를 달성하며 해당 시즌 세계랭킹 5위로 마무리했다.
2019己亥
  • 2019년, 23세 때, 오상욱은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유니버시아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19년, 23세 때, 오상욱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단독 최다인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1辛丑
  • 2021년(2020 도쿄 올림픽), 25세 때, 오상욱은 김정환, 구본길과 함께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펜싱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기록했다.
2022壬寅
  • 2022년, 26세 때, 오상욱은 멕시코 칸쿤 그랑프리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아론 실라지를 15-14로 제압하고 생애 첫 그랑프리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22년, 26세 때, 오상욱은 세계랭킹 1위 구본길과 세계챔피언 아론 실라지를 모두 꺾고 칸쿤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 2022년, 26세 때, 오상욱은 성남시청에서 대전광역시청으로 이적하며 역대 최고 연봉을 경신했다.
2024甲辰
  •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오상욱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튀지니의 파레스 페르자니를 15대 1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땄다.
  •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오상욱은 구본길+박상원+도경동과 함께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전에서 헝가리를 45 대 41로 누르고 금메달을 땄다.
  • 2024년, 28세 때, 오상욱은 파리 올림픽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펜싱 역사상 남자 사브르 최초의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가 되었다.
  • 2024년, 28세 때, 오상욱은 파리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 결승 헝가리전에서 에이스 역할을 수행하며 아론 실라지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24년, 28세 때, 오상욱은 파리 올림픽 2관왕을 달성했으며, 세계선수권·아시아선수권·아시안게임·올림픽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날짜 미상 라인 68줄은 타임라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