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65-04-04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뉴욕주 뉴욕시 맨해튼
- 직업배우, 영화 제작자
- 주요 경력1970년 다섯 살에 아버지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의 영화 「파운드」로 데뷔했다. 1980년대 청춘 영화로 이름을 알렸고 「채플린」(1992)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약물 문제와 법적 분쟁으로 경력이 흔들렸으나 TV 시리즈 「앨리 맥빌」로 복귀했고, 2008년 「아이언맨」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열며 토니 스타크 역을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까지 이어갔다. 2010년 아내 수전 다우니와 제작사 팀 다우니를 세웠고, 「오펜하이머」(2023)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2024년 브로드웨이 연극 「맥닐」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같은 해 닥터 둠 역으로 마블 복귀가 발표됐다.
- 핵심 역할토니 스타크/아이언맨(2008~2019), 빅터 폰 둠/닥터 둠(2024~), 팀 다우니 공동 설립자(2010~)
- 소속팀 다우니(Team Downey)
- 업적「채플린」(1992), 「아이언맨」(2008), 「트로픽 썬더」(2008), 「셜록 홈즈」(2009), 「어벤져스」 시리즈(2012~2019), 「오펜하이머」(2023)
- 대표 업적「아이언맨」(2008)
- 수상제96회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오펜하이머」), 골든 글로브·BAFTA 남우조연상(「오펜하이머」),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영화 남우주연상(「셜록 홈즈」), 골든 글로브 TV 남우조연상(「앨리 맥빌」), BAFTA 남우주연상(「채플린」)
- 소개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965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영화감독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역으로 데뷔해 「채플린」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지만 약물 중독과 수감으로 긴 공백을 겪었다. 2008년 「아이언맨」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출발을 이끌며 세계적 스타가 됐고, 「오펜하이머」로 2024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2026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에서 닥터 둠을 연기한다.
- 별자리양자리
- 사주그의 생년월일(1965년 4월 4일)을 기준으로 사주를 분석하면, 일간(日干)은 **갑목(甲木)**으로 추정됩니다. 갑목은 큰 나무처럼 곧고 강직하며,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성격을 상징합니다. 그는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약물 중독과 법적 문제를 극복하고, 꾸준히 자신의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그의 인생은 강인한 의지와 끈기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한 과정으로 요약됩니다.
- 학력 산타모니카 고등학교 · 중퇴 (1982)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