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라희
프로필로 돌아가기 →게자리닭띠乙 을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을목(乙木) · 풀·덩굴·화초바람에 눕되 꺾이지 않는 풀과 덩굴에 비유된다.
게자리 · 6.22~7.22감정의 깊이와 보호 본능, 가족·공동체에 대한 애착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乙酉
연주
癸未
월주
乙酉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甲申
9세~
乙酉
19세~
丙戌
29세~
丁亥
39세~
戊子
49세~
己丑
59세~
庚寅
69세~
辛卯
79세~
壬辰
89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945乙酉
- 1945년 7월 15일, 0세 때, 홍라희는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부친 홍진기가 전주지법에 근무하던 중 태어났다.
- 1945년 7월 15일, 0세 때, 홍라희는 전라도에서 딸을 얻은 기쁨으로 '라희'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 1945년 07월 15일, 0세 때, 홍라희는 전라북도 전주에서 홍진기의 첫째 딸로 태어났다.
1963癸卯
- 1963년, 18세 때, 홍라희는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대
1967丁未
- 1967년, 22세 때, 홍라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과를 졸업했다.
- 1967년, 22세 때, 홍라희는 대학 졸업 후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결국 졸업을 앞두고 약혼한 뒤 그해 결혼을 선택했다.
- 1967년, 22세 때, 홍라희는 이건희가 유학을 준비하다 일본에 체류하던 당시 모친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이건희와 만났다.
- 1967년 5월, 21세 때, 홍라희는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의 삼남 이건희와 결혼했다.
- 1967년 05월 00일, 21세 때, 홍라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셋째 아들 이건희와 결혼했다.
1968戊申
- 1968년 00월 00일, 23세 때, 홍라희는 장남 이재용을 낳았다.
1970庚戌
- 1970년 00월 00일, 25세 때, 홍라희는 장녀 이부진을 낳았다.
1973癸丑
- 1973년 00월 00일, 28세 때, 홍라희는 차녀 이서현을 낳았다.
30대
1975乙卯
- 1975년 7월, 30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출판문화부 부장으로 취임했다.
- 1975년 07월 00일, 30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출판문화부 부장을 맡았다.
1979己未
- 1979년 00월 00일, 34세 때, 홍라희는 막내딸 이윤형을 낳았다.
1980庚申
- 1980년 3월, 34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출판문화부 부장직을 마쳤다.
- 1980년 03월 00일, 34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출판문화부 부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1983癸亥
- 1983년 00월 00일, 38세 때, 홍라희는 미술관 관련 협회의 이사를 맡으며 대외 문화 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1984甲子
- 1984년, 39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이사로 취임했다.
40대
1985乙丑
- 1985년 2월, 39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상무이사로 취임했다.
- 1985년 02월 00일, 39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상무이사에 올랐다.
1993癸酉
- 1993년 6월, 47세 때, 홍라희는 삼성 미술문화재단 이사로 취임했다.
- 1993년 06월 00일, 47세 때, 홍라희는 삼성미술문화재단 이사가 됐다.
50대
1995乙亥
- 1995년 1월, 49세 때, 홍라희는 호암미술관 관장으로 취임했다.
- 1995년 01월 00일, 49세 때, 홍라희는 호암미술관 관장에 취임했다.
1996丙子
- 1996년 10월, 51세 때, 홍라희는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 1996년 00월 00일, 51세 때, 홍라희는 한국과 프랑스 간 문화예술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문예공로훈장 코망되르를 받았다.
- 1996년 10월 00일, 51세 때, 홍라희는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았다.
1998戊寅
- 1998년 1월, 52세 때, 홍라희는 중앙일보 상무이사직을 마쳤다.
- 1998년 8월, 53세 때, 홍라희는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직을 마쳤다.
- 1998년 12월, 53세 때, 홍라희는 예술의전당 후원회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 1998년 12월, 53세 때, 홍라희는 불이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 1998년 01월 00일, 52세 때, 홍라희는 1985년부터 맡아온 중앙일보 상무이사직을 마쳤다.
2003癸未
- 2003년 00월 00일, 58세 때, 홍라희는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상을 받았다.
- 2003년 00월 00일, 58세 때, 홍라희는 수상 뒤 인터뷰에서 전공 공부를 계속했다면 지금쯤 대학에서 가르치거나 공예가나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었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2004甲申
- 2004년, 59세 때, 홍라희는 삼성미술관 리움이 개관하면서 리움의 관장으로 취임했다.
- 2004년 00월 00일, 59세 때, 홍라희는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을 맡았다.
60대
2005乙酉
- 2005년, 60세 때, 홍라희는 아름지기 이사로 취임했다.
- 2005년, 60세 때, 홍라희는 현대미술관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 2005년, 60세 때, 홍라희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2010년 제외) 미술 월간지 아트프라이스와 한국미술시가감정협회가 선정한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 1위에 올랐다.
- 2005년 00월 00일, 60세 때, 홍라희는 막내딸 이윤형을 잃었다.
2008戊子
- 2008년, 63세 때, 홍라희는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 2008년, 63세 때, 홍라희는 삼성미술관 리움을 비롯한 호암미술관 관장, 삼성문화재단 이사에서 사퇴했다.
- 2008년 4월 2일, 62세 때, 홍라희는 '비자금 이용한 고가 미술품 구입 의혹' 조사를 위해 삼성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 2008년 04월 00일, 62세 때, 홍라희는 삼성 특검 여파 속에 이건희가 발표한 경영쇄신안에 자신의 리움 관장 퇴진이 포함되면서 물러나게 됐다.
- 2008년 04월 02일, 62세 때, 홍라희는 삼성 비자금으로 고가 미술품을 사들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삼성 특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2010庚寅
- 2010년, 65세 때, 홍라희는 '한국 미술계를 움직이는 인물' 1위에서 제외되었다.
- 2010년 10월 06일, 65세 때, 홍라희는 적십자 바자 행사에 참여했다.
- 2010년 10월 11일, 65세 때, 홍라희는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고려불화대전, 700년 만의 해후' 개막식에 참석했다.
2011辛卯
- 2011년, 66세 때, 홍라희는 남편인 이건희가 삼성 경영에 복귀하면서 함께 복귀했다.
- 2011년, 66세 때, 홍라희는 이건희 회장과 함께 원불교에 120억 원을 기부했다.
- 2011년 3월, 65세 때, 홍라희는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으로 재취임했다.
- 2011년 03월 00일, 65세 때, 홍라희는 3년 만에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으로 복귀했다.
2013癸巳
- 2013년 9월, 68세 때, 홍라희는 예술의 전당 비상임이사로 취임했다.
2014甲午
- 2014년, 69세 때, 홍라희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탈세와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됐을 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명희 신세계 그룹회장 등과 함께 탄원서를 제출했다.
- 2014년 05월 00일, 68세 때, 홍라희는 남편 이건희가 이태원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장기 입원에 들어가는 상황을 맞았다.
70대
2015乙未
- 2015년, 70세 때, 홍라희는 미국 미술잡지 아트뉴스로부터 "한국의 국내외 현대미술에 가장 인상적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리움으로 서울을 국제적 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6丙申
- 2016년 9월, 71세 때, 홍라희는 예술의 전당 비상임이사직을 마쳤다.
2017丁酉
- 2017년 3월 6일, 71세 때, 홍라희는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삼성 리움 미술관, 호암 미술관 관장직을 동시에 사퇴했다.
- 2017년 7월, 72세 때, 홍라희는 부산 해운정사에서 수륙재를 지냈다.
- 2017년 03월 06일, 71세 때, 홍라희는 일신상의 이유를 들어 삼성미술관 리움과 호암미술관 관장직에서 동시에 물러났다.
- 2017년 03월 06일, 71세 때, 홍라희는 자신의 사퇴 이후 동생 홍라영 총괄부관장이 당분간 미술관 운영을 맡는 체제를 맞았다.
2020庚子
- 2020년 10월 25일, 75세 때, 홍라희는 6년 넘게 투병하던 남편 이건희가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세상을 떠나면서 사별했다.
- 2020년 10월 25일, 75세 때, 홍라희는 남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서울에서 78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그가 보유한 삼성 계열사 주식의 법정 상속인이 됐다.
2021辛丑
- 2021년 04월 00일, 75세 때, 홍라희는 이건희가 남긴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SDS 등 계열사 지분을 법정 상속비율에 따라 물려받았다.
- 2021년 04월 28일, 75세 때, 홍라희는 다른 유족들과 함께 이건희 유산에 대한 상속세 약 12조 원을 국세청에 신고하고 2026년까지 6년에 걸쳐 나눠 내기로 했다.
- 2021년 04월 28일, 75세 때, 홍라희는 유족들과 함께 국보 14점을 포함한 이건희 컬렉션 약 2만3,000점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했다.
- 2021년 04월 28일, 75세 때, 홍라희는 유족들과 함께 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 7,000억 원, 소아암·희귀질환 지원에 3,000억 원 등 의료 분야에 1조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 2021년 07월 00일, 76세 때, 홍라희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을 관람한 뒤 문화유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려던 고인의 뜻이 이뤄져 기쁘다며 많은 국민이 작품을 보며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壬寅
- 2022년 03월 24일, 76세 때, 홍라희는 삼성전자 보통주 약 1,994만 주를 주당 6만8,800원에 블록딜로 매각해 지분율을 2.30%에서 1.96%로 낮췄다.
- 2022년 3월 24일, 76세 때, 홍라희는 삼성전자 보통주 약 1,994만 주를 주당 6만 8,800원에 블록딜로 매도해 보유 지분율을 2.30%에서 1.96%로 낮췄다 (이투데이 공시 보도).
2023癸卯
- 2023년 11월, 78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납부 명목으로 삼성전자 지분 0.32%를 처분했다.
- 2023년 11월 00일, 78세 때, 홍라희는 약 1조2,800억 원 규모의 삼성전자 지분 0.32%를 처분하기 위한 신탁 계약을 맺었다.
- 2023년 10월 31일, 78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재원을 만들기 위해 이부진·이서현과 함께 하나은행과 유가증권 처분 신탁을 맺고, 2024년 4월 30일까지 삼성전자 지분 0.32%를 매각하기로 했으며 그 가치는 11월 3일 종가로 약 1조3450억원이었다.
2024甲辰
- 2024년 1월, 78세 때, 홍라희는 지분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했다.
- 2024년 01월 00일, 78세 때, 홍라희는 삼성전자 주식 1,932만 주를 1조4,052억 원에 매각했다.
- 2024년 1월 11일, 78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삼성전자 보통주 1,932만 주를 주당 7만 2,717원에 매도했다 (서울신문 공시 보도).
80대
2025乙巳
- 2025년 04월 02일, 79세 때, 홍라희는 삼성문화재단 창립 60주년 기념 호암미술관 겸재 정선 특별전 개막에 맞춰 8년 만에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 추대됐다.
- 2025년 04월 02일, 79세 때, 홍라희는 간송미술문화재단과 함께 연 공동 전시를 두고 두 재단의 설립자 이병철과 전형필을 문화보국의 실천자라고 말했다.
- 2025년 11월 00일, 80세 때, 홍라희는 삼성전자 주식 1,000만 주를 1조264억 원에 매각했다.
- 2025년 11월 11일, 80세 때, 홍라희는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제26회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삼성문화재단의 대상 수상을 계기로 전시·공연·문화재 보존 활동을 통해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년 10월 30일, 80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납부와 대출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보통주 1,000만 주를 주당 10만 2,200~10만 4,100원 범위의 블록딜로 매도했다 (인베스트조선).
2026丙午
- 2026년 01월 09일, 80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마지막 납부 재원을 마련하려고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 처분 신탁 계약을 맺었다.
- 2026년 04월 00일, 80세 때, 홍라희는 유족들이 2021년부터 6차례에 걸쳐 나눠 내온 약 12조 원의 상속세 납부를 마무리했다.
- 2026년 04월 09일, 80세 때, 홍라희는 삼성전자 보통주 1,500만 주를 주당 20만5,237원에 블록딜로 팔아 약 3조800억 원을 마련했고 지분율은 1.49%에서 1.24%로 낮아졌다.
- 2026년 09월 09일, 81세 때, 홍라희는 상속세 납부 과정에서 생긴 금융권 대출을 갚기 위해 삼성전자 보통주 718만8,793주를 주당 26만9,500원, 약 1조9,000억 원에 10월 12일 아들 이재용 회장에게 장외 매도하기로 했다고 공시됐다.
- 2026년 3월 27일, 80세 때, 홍라희의 순자산은 71억 달러로 평가되었다 (포브스코리아 기준, 2026 대한민국 50대 부자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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