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독학으로 인공지능 연구에 뛰어들어 2000년 브라이언·사빈 앳킨스와 함께 싱귤래리티 인공지능 연구소(SIAI, 2013년 기계 지능 연구소 MIRI로 개명)를 세웠고, 이후 MIRI 선임 연구원으로 '친화적 인공지능' 개념과 AI 정렬 연구를 이끌었다. 2006~2009년 로빈 핸슨과 블로그 Overcoming Bias를 이끌었고 2009년 공동체 블로그 LessWrong을 열었으며, 팬픽션 『Harry Potter and the Methods of Rationality』(2010~2015)로 합리성 사상을 대중화했다. 2023년 TIME 기고문에서 대형 AI 학습의 전 세계 무기한 중단을 촉구했고, 같은 해 MIRI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2025년 네이트 소어스와 함께 『If Anyone Builds It, Everyone Dies』를 펴냈다.
핵심 역할기계 지능 연구소(MIRI) 공동 설립자(2000~)·선임 연구원, MIRI 이사회 의장(2023년 10월 선임)
소속기계 지능 연구소(MIRI, 옛 싱귤래리티 인공지능 연구소), LessWrong
업적Creating Friendly AI(2001), Harry Potter and the Methods of Rationality(2010~2015), Rationality: From AI to Zombies(2015), Inadequate Equilibria(2017), If Anyone Builds It, Everyone Dies(2025, 네이트 소어스 공저)
대표 업적Harry Potter and the Methods of Rationality
대표 저서If Anyone Builds It, Everyone Dies (2025, 네이트 소어스 공저)
수상TIME 선정 2023년 AI 분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소개엘리저 유드코프스키는 '친화적 인공지능' 개념을 대중화한 미국의 의사 결정 이론가이자 인공지능 이론가, 작가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현대 정통파 유대교 환경에서 자랐고, 건강 문제로 중학교를 그만둔 뒤 고등학교와 대학에 다니지 않고 독학했다. 2000년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본부를 둔 기계 지능 연구소(MIRI)의 전신을 공동 설립했으며, LessWrong과 팬픽션 『Harry Potter and the Methods of Rationality』로 합리성 공동체를 키웠다. 초인적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고 경고해 온 대표적 인물로, 2025년 네이트 소어스와 함께 쓴 『If Anyone Builds It, Everyone Dies』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