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51년 7월생
- 사망2026-11-03
- 사망2026년 11월 3일 런던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 향년 75세
- 국적 영국
- 출생지영국 잉글랜드 런던
- 직업헤어스타일리스트·뷰티 기업가
- 주요 경력런던에서 미용실을 하던 아버지 밑에서 일을 배운 뒤 16세에 하우스 오브 레너드의 레너드 루이스 조수로 들어갔다. 1976년 조애나 럼리의 '퍼디' 커트를 만들고 런던에 자기 미용실을 열었으며, 다이애나 왕세자비·마돈나·니콜 키드먼 등의 머리를 맡았다. 게일 페데리치와 함께 1988년 곱슬 방지 제품 프리즈이즈를 내놓아 헤어케어 브랜드를 키웠고, 2002년 그 사업을 일본 카오에 약 4억 5천만 달러에 매각한 뒤에도 런던·뉴욕·로스앤젤레스 미용실을 운영했다.
- 핵심 역할존 프리다 미용실 창업자(1976~2026), 존 프리다 헤어케어 공동 창업자(1980년대~2002)
- 소속존 프리다 살롱, 존 프리다 프로페셔널 헤어 케어
- 업적퍼디 커트(1976), 프리즈이즈(1988), 시어 블론드(1998)
- 대표 업적프리즈이즈(Frizz-Ease)
- 소개존 프리다(1951~2026)는 영국 런던 출신의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뷰티 기업가다. 폴란드 출신 이발사였던 할아버지와 미용실을 운영한 아버지를 이어 3대째 미용 일을 했다. 1976년 런던에 자기 이름의 미용실을 열고 다이애나 왕세자비, 마돈나, 니콜 키드먼 등 유명 인사의 머리를 맡았다. 게일 페데리치와 함께 만든 프리즈이즈로 대중 헤어케어 브랜드를 일궜고, 2002년 브랜드 사업을 카오에 매각했다. 2026년 11월 3일 75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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