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11년 10월 18일 네팔 안나푸르나 남벽 신루트 도전 중 신동민·강기석 대원과 함께 실종. 대한산악연맹이 2011년 10월 말 수색을 종료했고 유해는 찾지 못했다.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서울특별시
직업산악인·탐험가
주요 경력동국대학교 산악부 출신으로 1993년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을 시작으로 2001년 K2까지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했다. 1994~2002년 7대륙 최고봉을 모두 올랐고, 2004년 무보급 도보로 남극점, 2005년 북극점에 도달해 기네스가 인정한 세계 첫 탐험가 그랜드슬램을 이뤘다. 2006년 에베레스트 북–남 횡단, 2009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코리안 루트 개척을 거쳐 2010년 박영석탐험문화재단을 세웠고, 2011년 안나푸르나 남벽 신루트 도전 중 실종됐다.
수상체육포장(1993), 체육훈장 청룡장(2002), 기네스 세계기록 — 세계 첫 탐험가 그랜드슬램(2005)
소개박영석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진학하며 산악부에서 등반을 시작했다. 1993년 아시아인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무산소로 오른 뒤 8년 2개월 만에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완등했고, 7대륙 최고봉과 남극점·북극점까지 밟아 2005년 세계 첫 탐험가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후 에베레스트 남서벽에 코리안 루트를 개척하는 등 새 길 개척에 나섰으나, 2011년 10월 안나푸르나 남벽에서 대원 2명과 함께 실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