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예일대학교를 졸업한 뒤 2008년 태국에서 큰 화상을 입고 재활을 거쳐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프로 트라이애슬론 선수로 활동했다. 2016년 익스플로러스 그랜드 슬램(라스트 디그리)을 139일 만에 마쳐 남성 최단 기록을 세웠고, 2018년 미국 50개 주 최고점을 21일여 만에 올랐다. 2018년 남극 대륙을 54일 만에 단독으로 횡단했으나 후반부 보급로 이용과 짧은 경로 때문에 '무지원·최초' 주장에 대한 반론이 이어졌다. 2019년 6인 팀의 일원으로 노 젓는 배로 드레이크 해협을 처음 건넜고, 2025~2026년 해안 간 남극 단독 횡단을 시도했다가 남극점 통과 뒤 중단했다.
핵심 역할익스플로러스 그랜드 슬램(라스트 디그리) 남성 최단 기록(2016, 139일), 미국 50개 주 최고점 최단 기록(2018), 남극 단독 스키 횡단(2018, 54일), 임파서블 로우 드레이크 해협 횡단 1등 항해사(2019)
소속비욘드 7/2(Beyond 7/2, 공동 설립)
업적The Impossible First(2020), The 12-Hour Walk(2022)
대표 업적남극 단독 횡단(2018)
대표 저서The Impossible First(2020)
소개콜린 오브래디는 1985년 워싱턴주 올림피아에서 태어나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자랐고 예일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2008년 태국 여행 중 심한 화상을 입은 뒤 재활 끝에 프로 트라이애슬론 선수가 됐다. 2016년 7대륙 최고봉과 남·북극점을 잇는 익스플로러스 그랜드 슬램 최단 기록을 세웠고, 2018년 남극 대륙 단독 횡단을 마쳤으나 경로와 보급로 이용을 두고 '무지원' 주장에 대한 논쟁이 이어졌다. 2019년에는 노 젓는 배로 드레이크 해협을 건넌 첫 팀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