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80년생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산악인·극지 탐험가
- 주요 경력1999년 대학 산악부에 들어가 등산을 시작했고 2003년 가셔브룸 2봉·브로드피크 등반 이후 약 10년간 히말라야를 중심으로 활동했다. 2006년 아콩카과, 2007년 킬리만자로, 2008년 에베레스트에 올라 28세에 한국인 최연소 7대륙 최고봉 완등 기록을 세웠고, 2013년 히말라야 암푸1봉(6,840m)을 알파인 스타일로 세계 초등했다. 2017년 바이칼 호수를 단독 종단하고 2018년 몽블랑 산악스키 등반을 한 뒤 극지로 무대를 옮겨, 2022~2023년 허큘리스 인렛에서 출발해 51일 만에 무보급 단독으로 남극점에 도달했고, 2024~2025년에는 허큘리스 인렛에서 남극점을 거쳐 레버렛 빙하까지 69일 8시간 31분 동안 약 1,700km를 걸어 남극 대륙 단독 횡단을 마쳤다.
- 핵심 역할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산악인·극지 탐험가
- 소속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영원아웃도어)
- 업적다큐멘터리 '남극에서 홀로'(2025, 김지영과 공동 연출)
- 대표 업적남극 대륙 단독 횡단(2024~2025), 무보급 단독 남극점 도달(2023)
- 수상제24회 대한민국 산악상 산악대상(2025), 체육훈장 거상장
- 소개김영미는 1980년생 대한민국 산악인이자 극지 탐험가로 강원도 평창 출신이다. 대학 산악부에서 등산을 시작해 2008년 한국인 최연소로 7대륙 최고봉을 완등했고, 2013년 히말라야 암푸1봉 세계 초등에 참여했다. 2017년 바이칼 호수 단독 종단 뒤 극지 탐험에 집중해 2023년 1월 한국인·아시아 여성 최초로 무보급 단독 남극점 도달에 성공했다. 2025년 1월에는 약 1,700km에 이르는 남극 대륙 단독 횡단을 69일 만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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