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Sarah Marquis

한글이름 사라 마르키

"시베리아에서 호주까지 걸은 스위스 도보 탐험가"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72-06-20
  • 국적 스위스
  • 직업도보 탐험가·작가
  • 주요 경력스위스 쥐라주 몽스블리에에서 자랐다. 2000년 미국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4,260km, 2002~2003년 호주 아웃백 약 14,000km, 2006년 칠레 산티아고~페루 마추픽추 안데스 약 7,000km를 걸었다. 2010년 6월 시베리아 이르쿠츠크를 출발해 몽골·고비 사막·중국·라오스·태국을 거쳐 호주를 가로질러 2013년 5월 남호주 널라버 평원에서 3년간의 단독 도보를 마쳤다. 이후 2015년 서호주 킴벌리 생존 도보, 2018년 태즈메이니아 원시림 단독 탐험을 했고, 원정마다 책을 펴냈다. 2010년 안데스 원정 일부 구간 차량 이동 미기재, 2024년 태즈메이니아 원정 검증 보도로 스위스 RTS의 문제 제기를 받았다.
  • 핵심 역할단독 도보 탐험가(2000~), 시베리아-호주 단독 도보(2010~2013), 논픽션 작가(2004~)
  • 업적L'aventurière des sables(2004), La voie des Andes(2007), The Desert Hiker(2007), L'extraordinaire destin de D'Joe(2009), Sauvage par nature(2014), Déserts d'altitude(2015), Instincts(2016), La nature dans ma vie(2017), J'ai réveillé le tigre(2018), À dos d'oiseaux(2021)
  • 대표 업적시베리아-호주 단독 도보(2010~2013)
  • 대표 저서Sauvage par nature(2014, 영어판 Wild by Nature)
  • 수상내셔널지오그래픽 2014 올해의 모험가(2013년 발표)
  • 소개사라 마르키는 1972년생 스위스 도보 탐험가다. 시계공 아버지 밑에서 쥐라 산지 마을 몽스블리에에서 자랐고, 미국·호주·안데스를 차례로 단독 도보로 횡단했다. 2010년부터 3년간 시베리아에서 호주까지 홀로 걸은 원정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2014 올해의 모험가에 선정됐다. 원정 기록을 담은 책을 꾸준히 펴냈으며, 일부 원정은 스위스 공영방송 RTS의 검증 보도로 논란이 됐다.
  • 별자리쌍둥이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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