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Tori Branum

한글이름 토리 브래넘

"현대차·LG 배터리공장 ICE 신고를 주장한 조지아 공화당 정치인"

라이프 리스트 1
  • 국적 미국
  • 직업정치인, 사격 교관
  • 주요 경력미국 해병대에서 8년간 사격 교관으로 복무했고, 아메리칸 군사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조지아주 풀래스키 카운티 학교 행동치료사로 일했다. 여성 대상 사격 교육 업체 미들조지아 여성 사격훈련을 세워 운영했다. 2024년 조지아주 상원 제20선거구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현직 래리 워커에게 패했고, 2025년 3월 조지아주 제12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2025년 9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이민 단속 직후 자신이 이민세관단속국에 현장을 신고했다고 밝혀 한미 양국에서 논란이 됐다. 2026년 5월 예비선거에서 현직 릭 앨런에게 패했다.
  • 핵심 역할미국 해병대 사격 교관(8년), 조지아주 제12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예비후보(2025~2026)
  • 소속미국 해병대, 공화당, 미들조지아 여성 사격훈련(Middle Georgia Female Firearms Training)
  • 소속 정당공화당
  • 소개토리 브래넘(Tori Branum)은 미국 조지아주에서 활동하는 공화당 정치인이자 사격 교관이다. 해병대에서 8년간 사격 교관으로 복무했고, 공군 군인과 결혼해 조지아주 워너로빈스에 정착한 뒤 여성 대상 사격 교육 업체를 세웠다. 2024년 주상원 예비선거에 나섰다가 패했고, 2025년 조지아주 제12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에 출마했다. 2025년 9월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단속 직후 롤링스톤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민세관단속국에 현장을 신고했다고 밝혀 국제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26년 5월 예비선거에서는 현직 릭 앨런에게 패했다.
  • 학력 아메리칸 군사대학교 · 학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