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코넬대학교 학부(1973)와 로스쿨(1976, JD)을 마친 뒤 약 20년간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활동하며 국제 로펌 베이커 앤드 매킨지 홍콩 사무소 파트너, 미국 로펌 폴 와이스 상하이 카운슬로 일했다. 2001년 『중국의 몰락(The Coming Collapse of China)』으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내셔널 리뷰·더힐·뉴스위크 등에 중국·북한·한국 관련 글을 쓰며 폭스뉴스·CNN 등에서 시사 평론가로 활동했다. 코넬대학교 이사로 두 차례 선출됐고,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이사회 이사, 글로벌타이완연구소 자문위원, 19FortyFive 기고 편집인을 맡았다.
핵심 역할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이사회 이사, 코넬대학교 이사(2회), 19FortyFive 기고 편집인, 글로벌타이완연구소 자문위원
소속베이커 앤드 매킨지, 폴 와이스,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게이트스톤 연구소, 글로벌타이완연구소, 19FortyFive
업적『중국의 몰락(The Coming Collapse of China)』(2001), 『Nuclear Showdown: North Korea Takes On the World』(2006), 『The Great U.S.-China Tech War』(2020), 『China Is Going to War』, 『Losing South Korea』
대표 업적『중국의 몰락(The Coming Collapse of China)』(2001)
대표 저서『중국의 몰락(The Coming Collapse of China)』(2001)
소개고든 창은 1951년 미국 뉴저지주 롱브랜치에서 장쑤성 루가오 출신 중국인 아버지와 스코틀랜드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코넬대학교와 같은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뒤 홍콩과 상하이에서 약 20년간 국제 로펌 변호사로 일했다. 2001년 저서 『중국의 몰락』에서 중국 공산당 체제가 2011년에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해 주목받았으나, 예측 시점을 2012년으로 늦춘 뒤에도 빗나가 포린 폴리시의 '최악의 예측'에 두 해 연속 꼽혔다. 이후 대중 강경론을 펴는 보수 논객으로 활동하며 문재인·이재명 등 한국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고, 2025년 8월 한미 정상회담 당일 엑스에 'Remove Lee!'를 올려 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