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05년 2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피카 자택에서 췌장암으로 별세(향년 61세). 2004년 12월 췌장암 진단.
국적 미국
출생지미국 뉴욕주 뉴욕시
직업컴퓨터 인터페이스 설계자
주요 경력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에서 수학·물리학을 전공하고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석사를 받았다. 1968~1974년 UCSD 시각예술학과 조교수로 일하며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FLOW를 만들었고, 회사 배니스터 앤드 크런을 세워 애플 II BASIC 매뉴얼을 썼다. 1978년 1월 애플 31번째 직원으로 입사해 출판 부서를 맡았고, 1979년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시작해 이름을 붙이고 초기 팀을 꾸렸으나 1981년 스티브 잡스가 프로젝트를 장악하면서 물러났고 1982년 애플을 떠났다. 같은 해 인포메이션 어플라이언스를 세워 SwyftCard와 Swyft를 개발했고, 그 설계는 1987년 캐논 캣으로 출시됐다. 2000년 《The Humane Interface》를 펴냈고, THE(이후 Archy) 프로젝트와 시카고대학교 겸임교수 활동을 이어 가다 2005년 별세했다.
핵심 역할애플 출판 담당 매니저(1978~1982), 매킨토시 프로젝트 창시·책임자(1979~1981), 인포메이션 어플라이언스 창업자(1982), UCSD 시각예술학과 조교수(1968~1974)
소속애플(Apple Computer), 인포메이션 어플라이언스(Information Appliance, Inc.), 배니스터 앤드 크런(Bannister and Crun), 래스킨 휴메인 인터페이스 센터(Raskin Center for Humane Interfaces),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시카고대학교
업적매킨토시 프로젝트(1979), FLOW 프로그래밍 언어, SwyftCard·SwyftWare, 캐논 캣(Canon Cat, 1987), THE(The Humane Environment)·Archy, 《The Humane Interface》(2000)
대표 업적매킨토시 프로젝트(기획·명명)
대표 저서《The Humane Interface: New Directions for Designing Interactive Systems》(Addison-Wesley, 2000)
소개제프 래스킨은 1943년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컴퓨터 인터페이스 설계자다. UCSD 시각예술학과 조교수를 거쳐 1978년 애플에 31번째 직원으로 입사했고, 1979년 누구나 쉽게 쓰는 저가 컴퓨터를 목표로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시작해 이름을 지었다. 1981년 스티브 잡스가 프로젝트를 넘겨받은 뒤 1982년 애플을 떠나 인포메이션 어플라이언스를 세웠고, 그 설계는 1987년 캐논 캣으로 나왔다. 2000년 《The Humane Interface》를 펴냈으며 Archy 프로젝트를 이끌다 2005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아내 린다 블럼과의 사이에 아들 아자 래스킨 등 세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