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2026년 11월 향년 54세로 별세. 빈소 서울성모장례식장. 유작 『베토벤의 손끝에서』는 풍월당이 장례 뒤 인쇄를 재개해 출간할 예정으로 보도됨.
국적 대한민국
출생지서울특별시
직업음악칼럼니스트·클래식 해설가, 변리사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약제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약회사를 거쳐 2006년부터 2012년까지 특허청에서 약무 사무관(특허 심사관)으로 일했고, 이후 변리사로 활동했다. 2004~2007년 구스타프 말러 해설서 3부작을 펴내며 음악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렸고, 『클래식으로 읽는 인생』, 『천상의 방랑자』, 『20세기의 위대한 지휘자』, 『클래식 vs 클래식』 등을 썼다. 풍월당 아카데미 강의,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 해설, KBS 클래식FM 고정 출연으로 클래식을 소개했다.
핵심 역할음악칼럼니스트·클래식 해설가 / 특허청 약무 사무관(2006~2012) / 변리사
소속특허청
업적『김문경의 구스타프 말러』 3부작(방랑과 뿔피리 2004·황금시대 2005·대지의 노래 2007, 합본 개정증보판 2010), 『클래식으로 읽는 인생』(2006), 『천상의 방랑자』, 『20세기의 위대한 지휘자』, 『클래식 vs 클래식』(2020), 유작 『베토벤의 손끝에서』, 디지털 음반 「노투르노(Notturno)」
대표 업적『김문경의 구스타프 말러』 3부작
대표 저서『김문경의 구스타프 말러』
소개김문경은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하고 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허청에서 의약 분야 특허를 심사하던 공무원이었지만 주말에는 전국을 다니며 교향곡을 해설하는 '이중생활'로 알려졌고, 말러 해설서 3부작으로 국내 대표적인 말러 전문가로 꼽혔다. 『클래식으로 읽는 인생』의 드뷔시 편 일부가 2008학년도 수능 언어 영역 듣기 지문으로 출제되기도 했다. 이후 변리사로 일하며 풍월당 아카데미,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연 해설, KBS 클래식FM 등을 통해 클래식 대중화에 힘썼고, 2026년 11월 향년 54세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