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6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해 1981년 장편 『인간시장』으로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가 됐다.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같은 대학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등을 거쳐 1996년 제15대,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냈고 2003년 12월 의원직을 사퇴했다. 2004년 총선 낙선 뒤 문단으로 돌아와 『대발해』(2007) 등을 펴냈으며, 2026년 등단 50주년 신작 『유다의 어머니』로 142번째 책을 냈다.
핵심 역할소설가(1976~), 제15·16대 국회의원(1996~2003), 건국대학교 석좌교수(2008~2013)
소개김홍신은 1947년 충청남도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자란 소설가이자 정치인이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1981년 펴낸 『인간시장』은 한국 출판 사상 처음 100만 부를 넘겼다. 1996년 정계에 들어가 제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의정활동 평가에서 여러 차례 1위에 올랐다. 2003년 의원직을 내려놓은 뒤 소설가로 돌아와 대하소설 『대발해』 등을 썼고, 2026년 등단 50주년 장편 『유다의 어머니』로 142번째 책을 펴냈다.
재임 이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집행위원장 · 2002 ~ 2004이 기간 보기대한민국 국회 제16대 국회의원 · 2000 ~ 2003.12이 기간 보기대한민국 국회 제15대 국회의원 · 1996 ~ 2000이 기간 보기방송문화진흥회 이사 · 1995 ~ 1997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 1991 ~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