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arisa Manchado

원어이름 María Luisa Manchado Torres

한글이름 마리사 만차도

"「라 레헨타」의 스페인 작곡가"

  • 출생1956-07-07
  • 사망2026-10-28
  • 사망2026년 10월 28일 스페인 톨레도주 우르다 인근 고속열차 충돌 사고로 사망(10월 31일 사망 확인), 향년 70세
  • 국적 스페인
  • 출생지스페인 마드리드
  • 직업작곡가·음악학자·교육자
  • 주요 경력마드리드 왕립 고등음악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 과정 등에서 수학했다. 오페라·관현악·실내악·성악·전자음악 등 150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으며, 첫 오페라 「차가운 물의 수정」(1994), 바순 협주곡 「평화를 위한 음표」(2012), 오페라 「라 레헨타」(2023 초연) 등을 발표했다. 1982년 라디오 2에 「음악 속의 여성들」을 열었고, 스페인 문화부 국립공연예술음악원 음악·무용 담당 부국장(2007~2008), 테레사 베르간사 직업음악원 부원장을 지냈다.
  • 핵심 역할작곡가, 스페인 국립공연예술음악원(INAEM) 음악·무용 담당 부국장(2007~2008), 마드리드 작곡가협회 초대 회장
  • 소속스페인 국립공연예술음악원(INAEM), 마드리드 테레사 베르간사 직업음악원, 마드리드 작곡가협회(AMCC), 음악 속의 여성 협회
  • 업적오페라 「차가운 물의 수정」, 「일상의 장면들」, 「라 레헨타」, 바순 협주곡 「평화를 위한 음표」
  • 대표 업적오페라 「라 레헨타」
  • 대표 저서『¡Mis queridas genias!』(2023)
  • 수상스페인 국가음악상 작곡 부문(2024), 코무아르테 이베로아메리카 음악상(2007), 다니엘 몬토리오 국가상(1995), SGAE 재단 최우수 박사논문상(2021년도)
  • 소개마리사 만차도(본명 마리아 루이사 만차도 토레스)는 1956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난 스페인 작곡가이자 음악학자다. 마드리드 왕립 고등음악원에서 작곡을 공부했고, 오페라·관현악·실내악·전자음악 등 150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음악 속 여성의 목소리를 알리는 데 힘써 1982년 라디오 2에 「음악 속의 여성들」을 열었고, 오페라 「라 레헨타」로 2024년 스페인 국가음악상 작곡 부문을 받았다. 2026년 10월 28일 세비야대학교 토론회에 가던 길에 톨레도주 우르다 인근 고속열차 충돌 사고로 숨졌다.
  • 별자리게자리
  • 학력 마드리드 왕립 고등음악원 · 졸업제8대학교 대학원 · 졸업콤플루텐세 마드리드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
  • 재임 이력 스페인 국립공연예술음악원 음악·무용 담당 부국장 · 2007 ~ 2008이 기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