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Baek Ki-wan

한자이름 白基琓

한글이름 백기완

"통일운동가·사회운동가"

  • 출생1932-01-24
  • 사망2021-02-15
  • 사망2020년 1월 폐렴으로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해 투병하다 2021년 2월 15일 별세(향년 89세). 사회장으로 장례를 치르고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 전태일 열사 옆에 안장됐다.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황해도 은율군
  • 직업통일운동가·사회운동가·작가
  • 주요 경력황해도 은율에서 태어나 해방 뒤 월남했고, 초등학교 졸업 후 독학했다. 1950년대 빈민·농민운동을 시작으로 4·19 혁명, 한일회담 반대운동에 참여했고 1967년 백범사상연구소를 세웠다. 유신 반대 개헌청원 100만인 서명운동으로 긴급조치 1호 첫 위반자가 됐고, YMCA 위장결혼식 사건·권인숙 성고문 폭로대회 등으로 여러 차례 투옥되고 고문을 당했다. 1987년과 1992년 민중후보로 대선에 나섰으며, 통일문제연구소를 운영하며 노동·인권 현장을 지켰다.
  • 핵심 역할백범사상연구소 설립(1967),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제13대·제14대 대통령선거 민중후보(1987·1992), 계간 노나메기 발행인(1999~)
  • 소속백범사상연구소, 통일문제연구소, 노나메기
  • 업적시 묏비나리(임을 위한 행진곡 원작 시), 장산곶매 이야기(1993), 벼랑을 거머쥔 솔뿌리여(1999), 백기완의 통일이야기(2003), 부심이의 엄마생각(2005),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2009), 버선발 이야기(2019)
  • 대표 업적묏비나리
  • 소개백기완은 해방 뒤 월남해 평생 통일운동과 민주화운동에 몸담은 재야 운동가다. 백범사상연구소와 통일문제연구소를 세우고 유신 반대 서명운동을 이끌다 긴급조치 1호 첫 위반자로 옥고를 치렀으며, 1979년 YMCA 위장결혼식 사건 등으로 고문을 당했다. 옥중에서 쓴 장편시 묏비나리는 '임을 위한 행진곡'의 원작 시가 됐다. 1987년과 1992년 민중후보로 대선에 나섰고, 말년까지 노동·인권 현장을 지키다 2021년 2월 15일 별세했다.
  • 별자리물병자리
  • 재임 이력 민족통일민중운동연합 부의장 · 1983 ~ 1988이 기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