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76년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8기를 수료하고 공군 법무관을 거쳐 1981년 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로 임용됐다. 26년간 검사로 일하며 법무부 보호국장, 대구·인천지검장, 대구고검장을 지냈고 2006년 법무부 차관, 2007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역임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간사,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2010년 말 감사원장 후보자로 내정됐다가 전관예우 논란으로 2011년 1월 자진 사퇴했다. 이후 법무법인 바른 고문변호사, 법무법인 열림 변호사를 거쳐 2023년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변호사로 복귀했다.
핵심 역할법무부 차관(2006~2007), 대검찰청 차장검사(2007),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2008~2009), 정부법무공단 이사장(2009~2011)
소속법무부, 대검찰청, 대통령실, 정부법무공단, 법무법인(유한) 바른, 한국보호관찰학회
대표 저서보호관찰제도론(공저, 2016)
수상홍조근정훈장(2000), 황조근정훈장(2007)
소개정동기는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동고와 한양대 법대를 졸업했다. 1976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6년간 검사로 일했고, 법무부 차관과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냈다. 이명박 정부에서 민정수석비서관과 정부법무공단 이사장을 맡았으며, 감사원장 후보자로 내정됐다가 전관예우 논란 끝에 사퇴했다. 2023년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 구성원변호사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