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Jung Inseo
한글이름 정인서
"디지털 악보 플랫폼 엠피에이지 창업자"

- 국적 대한민국
- 직업기업인(엠피에이지 대표)
- 주요 경력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하고 남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다가 접은 뒤, 피아노 연주 영상을 올리던 페이스북 페이지 「피아노 치는 남자들」을 키워 2015년 마피아컴퍼니(현 엠피에이지)를 공동 창업했다. 피아노 커뮤니티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글로벌 악보 거래 플랫폼 「마이뮤직시트」, 일본 「코코로와 뮤지션」, 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를 운영한다. 2019년 35억 원 투자를 유치했고, 2024년 11월 두나무의 지분 인수를 거쳐 2025년 2월 두나무 자회사로 편입됐다.
- 핵심 역할엠피에이지(구 마피아컴퍼니) 공동창업자·대표 (2015~)
- 소속엠피에이지(MPAG, 구 마피아컴퍼니), 두나무(모회사)
- 업적피아노 치는 남자들(페이스북 페이지),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마이뮤직시트, 코코로와 뮤지션, 마이뮤직파이브, 조율사 아저씨
- 대표 업적마이뮤직시트
- 수상포브스 30세 이하 30인 아시아(2019)
- 소개정인서는 디지털 악보 플랫폼 기업 엠피에이지(구 마피아컴퍼니)의 창업자이자 대표다.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첫 쇼핑몰 창업에 실패했고, 취미로 연 피아노 페이지가 수십만 구독자를 모으면서 2015년 한국 나이 18세에 마피아컴퍼니를 세웠다. 뮤지션이 직접 만든 악보를 세계 이용자에게 파는 시장을 키워 2024년 판매액 47억 원, 회원 400만 명을 넘겼고 매출의 약 70%를 해외에서 올린다. 2025년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자회사가 된 뒤에도 회사를 이끌며 AI 음악 교육과 점자 악보 서비스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 학력 한국과학기술원
- 재임 이력 엠피에이지 대표 · 2015.10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