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846-10-06
- 사망1914-03-12
- 사망1914년 3월 12일 미국 뉴욕시에서 67세로 사망. 1915년 남북전쟁 참전 용사로서 알링턴 국립묘지에 이장됐다.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뉴욕주 센트럴브리지
- 직업발명가·기업가
- 주요 경력남북전쟁에서 육군과 해군으로 복무한 뒤 1869년 철도 공기 브레이크 특허를 얻고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컴퍼니를 세웠다. 이후 유니언 스위치 앤드 시그널(1881), 천연가스 사업의 필라델피아 컴퍼니,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1886)을 이끌며 교류 송배전을 상용화했고, 니콜라 테슬라의 교류 특허 사용권을 확보해 에디슨 진영과 이른바 전류 전쟁을 벌였다.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 조명과 1895년 나이아가라 폭포 애덤스 발전소 설비를 맡았으나 1907년 금융공황으로 회사 경영권을 잃었고 1911년 회사들과의 관계를 모두 끊었다.
- 핵심 역할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컴퍼니 창업자(1869),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창업자·회장(1886~1909), 미국기계학회(ASME) 회장(1910)
- 소속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컴퍼니, 유니언 스위치 앤드 시그널, 필라델피아 컴퍼니,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미국기계학회(ASME)
- 업적철도 공기 브레이크, 교류 송배전 시스템, 1893년 시카고 세계 콜럼버스 박람회 교류 조명, 나이아가라 폭포 애덤스 발전소 교류 발전 설비
- 대표 업적철도 공기 브레이크
- 수상스콧 레거시 메달(1874), 레지옹 도뇌르 훈장(1895), 베를린 왕립 공과대학 명예박사(1906), AIEE 에디슨 메달(1911), 그라스호프 메달(1913), 미국 발명가 명예의 전당 헌액(1989)
- 소개조지 웨스팅하우스는 1846년 뉴욕주 센트럴브리지에서 농부이자 기계 공장 주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남북전쟁에 참전한 뒤 유니언 칼리지를 한 학기 만에 그만두고 발명에 몰두해 1869년 철도 공기 브레이크 특허를 얻었다.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을 세워 교류 송배전을 상용화했고, 시카고 박람회 조명과 나이아가라 폭포 발전 설비로 교류 전력의 실용성을 입증했다. 평생 약 400건의 특허를 남겼으며 1907년 금융공황으로 회사 경영권을 잃은 뒤 1914년 뉴욕에서 세상을 떠났다.
- 별자리천칭자리
- 학력 유니언 칼리지 · 중퇴
- 재임 이력 미국기계학회 회장 · 1910 ~이 기간 보기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회장 · 1886 ~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