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아메리칸대학교에서 정치학·철학 학사와 사회정책·철학 석사를 받은 뒤 미시간주 민주당 현장 조직가, 2008년 클린턴·오바마 대선 캠프를 거쳐 2009년 오바마 행정부 대통령 직속 자동차산업 태스크포스 비서실장을 지냈다. 루이빌과 시카고에서 제조업 혁신 프로그램을 이끈 뒤 2018년 미시간 제11선거구에서 공화당 지역구를 뒤집고 연방 하원에 입성해 4선을 했다. 2026년 민주당 상원 경선에서 압둘 엘사예드에게 패했고, 본선 직전인 2026년 11월 1일 공화당 마이크 로저스 지지를 선언했다.
핵심 역할미국 연방 하원의원(미시간 제11선거구, 2019~), 대통령 직속 자동차산업 태스크포스 비서실장(2009~)
소속미국 연방 하원, 민주당, 대통령 직속 자동차산업 태스크포스, 디지털 제조·설계 혁신연구소
소속 정당민주당
소개헤일리 스티븐스는 1983년 미시간주 로체스터힐스에서 태어난 미국 민주당 정치인이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자동차산업 구제 태스크포스 비서실장을 지냈고, 2018년 미시간 제11선거구에서 당선돼 2019년부터 연방 하원의원으로 일하고 있다. 2026년 은퇴하는 게리 피터스의 상원 자리를 놓고 민주당 경선에 나섰으나 압둘 엘사예드에게 근소한 차이로 졌다. 경선 뒤 엘사예드를 지지했지만 반유대주의 논란 광고를 둘러싼 갈등 끝에 본선 이틀 전 공화당 후보 마이크 로저스를 공개 지지해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