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1980년 고쿠가쿠인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991년 보이스미디어를 창업해 대표이사를 맡았다. 1995년 회사 이름을 인터큐로 바꿔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었고, 1999년 독립계 인터넷 벤처로는 일본 최초로 장외시장에 상장시켰다. 회사는 글로벌미디어온라인(2001), GMO인터넷(2005)을 거쳐 2022년 GMO인터넷그룹이 됐으며, 도메인·호스팅·결제·인터넷증권 등 여러 상장 자회사를 거느린 그룹으로 키웠다. 2026년 10월 계열 서비스 무단 접속 사태로 공개 사과했다.
핵심 역할GMO인터넷그룹 대표이사 회장 겸 사장·그룹 대표(1991~), 신경제연맹 이사(2012~)
소개구마가이 마사토시는 1963년 나가노현에서 태어나 도쿄에서 자란 일본의 기업인으로, GMO인터넷그룹의 창업자이자 그룹 대표다. 고교를 중퇴한 뒤 1991년 보이스미디어를 세웠고, 1995년 인터넷 사업으로 방향을 틀어 1999년 독립계 인터넷 벤처 최초로 상장시켰다. 이후 도메인·호스팅·결제·금융 등으로 사업을 넓혀 여러 계열사를 상장시켰다. 2026년 10월 계열 가상서버 서비스가 무단 접속을 당하자 블로그로 사과하고 보상안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