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스웨덴 출신 철학자로 예테보리 대학교·스톡홀름대학교·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공부하고 2000년 런던정경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강의와 영국학술원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05년 옥스퍼드대학교 인류미래연구소를 세우고 2024년 연구소가 문을 닫을 때까지 소장을 지냈다. 시뮬레이션 논증, 실존적 위험, 초지능 연구로 알려졌으며 현재 비영리 매크로스트래티지 리서치 이니셔티브의 설립자이자 수석연구원이다.
핵심 역할옥스퍼드대학교 인류미래연구소 설립 소장(2005~2024), 옥스퍼드대학교 교수, 매크로스트래티지 리서치 이니셔티브 설립자·수석연구원
소속옥스퍼드대학교, 인류미래연구소(Future of Humanity Institute), 매크로스트래티지 리서치 이니셔티브, 세계트랜스휴머니스트협회(공동 설립), 윤리·신기술연구소(IEET, 공동 설립)
업적『인류 원리 편향(Anthropic Bias)』(2002), 시뮬레이션 논증(2003), 『지구적 파국 위험』(공편, 2008), 『인간 향상』(공편, 2009), 『슈퍼인텔리전스』(2014), 취약한 세계 가설(2019), 『딥 유토피아』(2024)
대표 업적시뮬레이션 논증(2003)
대표 저서『슈퍼인텔리전스: 경로, 위험, 전략』(2014)
소개닉 보스트롬은 1973년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태어난 철학자다. 2005년 옥스퍼드대학교에 인류미래연구소를 세워 실존적 위험과 인공지능 안전을 학문 의제로 끌어올렸다. 2003년 시뮬레이션 논증을 제시했고, 2014년 『슈퍼인텔리전스』로 초지능 위험을 둘러싼 세계적 논쟁을 일으켰다. 2024년 인류미래연구소가 문을 닫은 뒤 옥스퍼드를 떠나 비영리 매크로스트래티지 리서치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