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오리건 주립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전기공학 기초 실습 짝으로 젠슨 황을 만나 1985년 결혼했다. 2007년 남편과 함께 엔비디아 주식을 출연해 가족 자선재단인 젠-쉰 앤드 로리 황 재단을 세웠고, 2022년 모교 오리건 주립대학교에 5,000만 달러를 기부해 신설 연구 단지에 부부의 이름이 붙었다.
핵심 역할젠-쉰 앤드 로리 황 재단 공동 설립자(2007~)
소속젠-쉰 앤드 로리 황 재단(Jen-Hsun & Lori Huang Foundation)
소개로리 황(결혼 전 이름 로리 밀스)은 엔비디아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젠슨 황의 아내다. 오리건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뒤 오리건 주립대학교 공과대학에 진학해 전기공학 기초 실습에서 젠슨 황과 짝을 이뤘고, 5년 뒤인 1985년 결혼해 아들 스펜서와 딸 매디슨을 두었다. 2007년 부부가 함께 세운 젠-쉰 앤드 로리 황 재단을 통해 고등교육·공중보건·STEM 분야에 기부하고 있으며, 2022년 오리건 주립대학교에 5,000만 달러를 내놓아 젠-쉰 앤드 로리 황 협업혁신단지 건립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