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하버드 칼리지에서 경제학 학사(최우등)를 받고 베인앤드컴퍼니 컨설턴트로 경력을 시작했다. 예일 로스쿨 법학박사(J.D.) 취득 후 블랙스톤 사모펀드 그룹 프린시펄로 일했고, 에어비앤비에서 재무 디렉터를 거쳐 글로벌 기업·사업개발 총괄(2018~2021)로 2020년 기업공개를 포함한 10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 이후 헬스케어 결제 플랫폼 시더의 첫 CFO(2021), 파나틱스 커머스 CFO(2023)를 지냈고, 2024년 앤트로픽의 첫 CFO로 합류해 시리즈 G·H 투자 유치, 대규모 연산 자원 계약, 2026년 상장 신청을 지휘했다.
핵심 역할앤트로픽 최고재무책임자(2024~현재), 파나틱스 커머스 최고재무책임자(2023~2024), 시더 최고재무책임자(2021년 선임), 에어비앤비 글로벌 기업·사업개발 총괄(2018~2021)
소개크리슈나 라오는 앤트로픽의 첫 최고재무책임자다. 베인앤드컴퍼니와 블랙스톤을 거쳐 에어비앤비에서 기업·사업개발을 총괄하며 2020년 상장 전후의 자금 조달에 관여했다. 시더와 파나틱스 커머스의 CFO를 지낸 뒤 2024년 앤트로픽에 합류해 재무 전략과 투자 유치, 컴퓨트 계약을 이끌었다. 2026년 10월 앤트로픽 상장 신청서에는 창업자들 다음으로 많은 9,497,900주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