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에스토니아 탈린 출신으로 타르투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 친구들과 게임사 블루문을 세워 게임 '코스모나우트'를 해외에 팔았고, 이후 P2P 파일 공유 프로그램 카자(Kazaa)와 기반 기술 패스트트랙을 개발했다. 스카이프 창립 엔지니어로 핵심 구조를 설계했으며 2005년 이베이 인수 때 지분을 매각했다. 이후 투자 법인 메타플래닛 등을 통해 딥마인드, 앤트로픽 등 AI 기업에 투자했고, 2021년 앤트로픽 시리즈 A(1억 2,400만 달러)를 주도했다. 케임브리지대학교 실존적위험연구센터(2012)와 미래생명연구소(2014)를 공동 설립했고, 생존과번영기금(SFF)을 통해 AI 안전 분야에 자금을 배분해 왔다.
핵심 역할스카이프 창립 엔지니어(2003년 출시) · 케임브리지대 실존적위험연구센터 공동 설립자(2012) · 미래생명연구소 공동 설립자·이사(2014~) · 앤트로픽 시리즈 A 리드 투자자(2021)
업적게임 '코스모나우트'·'스카이로즈', P2P 파일 공유 프로그램 카자(Kazaa)·패스트트랙(FastTrack),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Skype)
대표 업적스카이프(Skype)
수상TIME100 Philanthropy(2026)
소개얀 탈린은 1972년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태어나 타르투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했다. 학교 친구들과 게임사 블루문을 꾸렸고, 이후 파일 공유 프로그램 카자와 인터넷 전화 스카이프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2005년 이베이의 스카이프 인수 때 지분을 판 뒤 투자자로 나서 딥마인드에 초기 투자했고, 2021년에는 앤트로픽의 시리즈 A를 주도했다. 케임브리지대 실존적위험연구센터와 미래생명연구소를 공동 설립하는 등 인공지능의 실존적 위험을 줄이는 활동에 자금을 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