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인하대학교 전자재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컴파일러 개발 회사를 운영했고, LG중앙연구소 주임연구원과 현대전자 선임연구원을 거쳐 2000년 자연어 처리 기업 시스메타를 세웠다. 2003년 모비코인터내셔널과 합병한 뒤 2005년 사명을 솔트룩스로 바꿔 대표이사를 맡아 왔으며, 2020년 7월 솔트룩스를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시켰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2017~2018), 인공지능산업협의회 회장, 인하대학교 겸임교수(2006~2009), 한양대학교 특임교수(2017~)를 지냈다.
핵심 역할솔트룩스 대표이사 (2000년 시스메타 설립~현재), 4차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 (2017~2018), 인공지능산업협의회 회장 (2017~)
수상벤처기업 사회공헌대상(200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상 대통령상(2010), 산업포장(2011), 특허경영대상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표창(2015), 코리아 데이터 구루 장관 표창(2016)
소개이경일은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다. 인하대학교에서 전자재료학 학사·석사를 마치고 LG중앙연구소와 현대전자 연구원을 거쳐 2000년 자연어 처리 기업 시스메타를 창업했다. 이 회사는 합병과 사명 변경을 거쳐 솔트룩스가 됐고, 2020년 7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이후 거대언어모델 루시아와 AI 에이전트 서비스 구버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