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심덕
프로필로 돌아가기 →사자자리닭띠甲 갑목목(木)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갑목(甲木) · 큰 나무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에 비유된다.
사자자리 · 7.23~8.22자신감과 존재감, 무대의 중심에 서려는 기질이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닭띠꼼꼼함과 부지런함, 겉모습과 체면을 중시하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목(木) · 나무·성장뻗어 나가는 힘, 시작과 성장, 인(仁)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丁酉
연주
丁未
월주
甲申
일주
—
시주 (미계산)
대운(大運) · 순행
戊申
5세~
己酉
15세~
庚戌
25세~
辛亥
35세~
壬子
45세~
癸丑
55세~
甲寅
65세~
乙卯
75세~
丙辰
85세~
대운(大運)은 명리학에서 10년 단위로 바뀌는 흐름을 가리키는 개념입니다. 라이프러리는 이를 예측이 아니라 "그 10년을 전통 명리학이 어떤 시기로 설명하는가"와 "실제 라이프 카운트에 무엇이 기록돼 있는가"를 나란히 놓는 용도로만 씁니다.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10대
1897丁酉
- 1897년 07월 25일, 0세 때, 윤심덕은 평양에서 1남 3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20대
1918戊午
- 1918년, 21세 때, 윤심덕은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에 입학했다.
1919己未
- 1919년, 22세 때, 윤심덕은 조선총독부 관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도쿄로 건너갔다.
1921辛酉
- 1921년, 24세 때, 윤심덕은 '동경 유학생'들로 구성된 동우회의 조선순회공연에 참가하여 연극 막간에 '장미화', '황혼의 시내' 등을 독창했다.
- 1921년, 24세 때, 윤심덕은 동우회 활동 중 홍난파와 사귄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 1921년, 24세 때, 윤심덕은 동우회 순회연극단의 총연출인 극작가 김우진과 교류하며 일본 유학생들과 활발하게 어울렸다.
1923癸亥
- 1923년 06월 26일, 26세 때, 윤심덕은 도쿄 음악학교 졸업 후 귀국하여 종로 중앙청년회관(또는 동아부인상회 음악무도대회)에서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로서 독창회 데뷔를 했다.
- 1923년~1926년, 26~29세 때, 윤심덕은 강원도 원주 소학교에서 1년간 교원으로 근무했다.
- 1923년~1926년, 26~29세 때, 윤심덕은 학교 음악 강사로 활동하고 만주 순회 공연을 하는 등 대중가요 활동을 병행했다.
- 1923년~1926년, 26~29세 때, 윤심덕은 영화 배우 활동을 시도했다.
1925乙丑
- 1925년, 28세 때, 윤심덕은 여동생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오사카의 닛토 레코드 회사와 레코드 취입 계약을 체결했다.
1926丙寅
- 1926년, 29세 때, 윤심덕은 오사카에서 <사의 찬미>를 포함한 총 25곡을 녹음했다.
- 1926년 07월, 29세 때, 윤심덕은 여동생의 유학 배웅 및 음반 작업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 1926년 08월 03일, 29세 때, 윤심덕은 부산행 부관연락선 도쿠주마루에 극작가 김우진과 함께 탑승했다.
- 1926년 08월 04일, 29세 때, 윤심덕은 조선으로 돌아오는 배 위에서 실종되어 사망했다.
120대
2025乙巳
- 2025년 12월 26일, 128세 때, 윤심덕은 배우 서예지가 주연을 맡은 연극 '사의 찬미'를 통해 무대 위 인물로 부활했다.
- 2025년 12월 26일, 128세 때, 윤심덕은 배우 서예지가 주연을 맡은 연극 '사의 찬미'의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무대 위에 재현되었다.
2026丙午
- 2026년 01월 27일, 129세 때, 윤심덕은 자신의 삶을 다룬 연극 '사의 찬미'의 개막 소식이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 2026년 02월 23일, 129세 때, 윤심덕은 나혜석과의 가상 만남을 다룬 분석 글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면모가 논의되었다.
- 2026년 04월 13일, 129세 때, 윤심덕은 '사의 찬미' 발매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와 기록물을 통해 가십을 넘어 예술로 재평가되었다.
- 2026년 01월 27일, 129세 때, 윤심덕은 자신의 삶과 예술을 다룬 연극 '사의 찬미'의 개막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았다.
- 2026년 02월 23일, 129세 때, 윤심덕은 나혜석과의 가상 만남을 다룬 담론을 통해 시대적 고뇌를 가진 예술가로 회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