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Gu Bon-gil

한글이름 구본길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이끈 한국 사브르의 검객"

라이프 리스트 1
  • 출생1989-04-27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대구광역시
  • 직업펜싱 선수
  • 주요 경력대구 오성중학교에서 펜싱을 시작해 오성고 재학 중 2006년 세계유소년선수권과 2008년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아시안게임 개인전 3연패를 이뤘고, 2012 런던·2020 도쿄·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로 통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기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을 거쳐 2025년 부산광역시청으로 옮겼고, 2026년 5월 국가대표에서 물러난 뒤 같은 해 10월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은퇴했다.
  • 핵심 역할대한민국 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 (2026년 5월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선수 (2024년까지), 부산광역시청 펜싱팀 선수 (2025~2026)
  • 소속국민체육진흥공단, 부산광역시청
  • 수상2012 런던·2020 도쿄·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2010·2014·2018 개인전, 2014·2018·2022 단체전),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4개(2017·2018·2019·2022)
  • 소개구본길은 1989년 대구에서 태어나 오성중학교에서 펜싱을 시작한 남자 사브르 선수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로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한때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대회 금메달을 따 3연패를 달성했으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로 한국 선수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2016 리우 올림픽과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았다. 2026년 10월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의 선수 생활을 마쳤다.
  • 별자리황소자리
  • 학력 오성고등학교동의대학교국민대학교 대학원 ·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