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1989년 IBM에 입사해 공급망·엔지니어링 직책을 거쳐 스코틀랜드 연구소 프로그램 디렉터를 지냈다. 2000년 팀 쿡의 제안으로 애플 조달 부문에 합류해 아이팟 부품 구매를 시작으로 아이폰·애플 신사옥 등의 조달 협상을 이끌었고, 조달 담당 부사장으로 1,000명 이상의 글로벌 팀을 총괄했다. 공급사를 강하게 압박하는 협상으로 '블레비네이터'로 불렸다. 2022년 9월 틱톡 영상 속 성적 농담이 문제가 돼 22년 만에 애플을 떠났고, 2025년 8월 퀀텀 이사회에 합류했다.
핵심 역할애플 조달 담당 부사장(~2022.9), IBM 스코틀랜드 연구소 프로그램 디렉터(~2000), 퀀텀 이사(2025.8~)
소속애플(전), IBM(전), 퀀텀(Quantum) 이사회, 넥스트젠 사이버 탤런트 이사회, 피보털 컴웨어 이사회, 어반닉 이사회, ARES 북미법인 이사회
수상세계경제포럼 내일의 글로벌 리더(2002),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산업시스템공학과 자랑스러운 동문상(2018), 국제산업시스템공학회 캡틴 오브 인더스트리상(2022)
소개토니 블레빈스는 애플에서 22년 동안 부품·물자 조달을 이끈 전 조달 담당 부사장이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IBM을 거쳐 2000년 팀 쿡의 영입으로 애플에 들어갔다. 공급사들을 서로 경쟁시키고 가격 인하를 밀어붙이는 협상으로 '블레비네이터'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2년 9월 틱톡 영상에서 한 성적 농담이 논란이 되면서 애플을 떠났고, 2025년부터 데이터 저장 기업 퀀텀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