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본길
프로필로 돌아가기 →황소자리뱀띠丁 정화화(火)
전통 명리·점성술의 일반 설명
정화(丁火) · 촛불·등불·화롯불어둠 속에서 은은히 타는 등불에 비유된다.
황소자리 · 4.20~5.20안정 지향과 끈기, 감각적 즐거움을 아는 태도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뱀띠지혜와 통찰, 조용히 때를 살피는 인내가 흔히 언급되는 특징이다.
화(火) · 불·빛밝게 드러내는 힘, 열정과 확산, 예(禮)의 기운으로 설명된다.
아래 설명은 전통 명리학·점성술에서 각 기호에 흔히 붙는 일반적 설명입니다.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판정하는 근거가 아니며, 라이프러리는 이를 사실 데이터와 분리해 "해석"으로만 다룹니다.
己巳
연주
戊辰
월주
丁巳
일주
—
시주 (미계산)
출생시각 미확인 — 시주(時柱)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삼주 기준입니다.
대운은 성별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0대
1989己巳
- 1989년 04월 27일, 0세 때, 구본길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에서 태어났다.
- 1989년 04월 27일, 0세 때, 구본길은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6丙子
- 1996년 00월 00일, 7세 때, 구본길은 초등학생 시절 육상을 했으나 엄격한 분위기가 싫어 그만뒀다.
2003癸未
- 2003년 00월 00일, 14세 때, 구본길은 대구 오성중학교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펜싱부 지도자의 눈에 띄어 스카우트됐다.
- 2003년 00월 00일, 14세 때, 구본길은 펜싱복과 칼에 끌려 곧바로 오성중학교 펜싱부에 들어가 처음 검을 잡았다.
2006丙戌
- 2006년, 17세 때, 구본길은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청소년 세계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했다.
- 2006년 00월 00일, 17세 때, 구본길은 오성고등학교 2학년 때 첫 국제대회인 세계유소년펜싱선수권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 2006년 00월 00일, 17세 때, 구본길은 세계유소년선수권 우승을 계기로 펜싱 전문 선수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2008戊子
- 2008년, 19세 때, 구본길은 청소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 2008년 00월 00일, 19세 때, 구본길은 세계주니어선수권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 2008년 00월 00일, 19세 때, 구본길은 아시아주니어선수권에서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제패했다.
- 2008년 00월 00일, 19세 때, 구본길은 성인 국가대표팀에 처음 합류했다.
20대
2009己丑
- 2009년, 20세 때, 구본길은 전국체전에서 활약한 결과 대구광역시청으로부터 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0庚寅
- 2010년, 21세 때, 구본길은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 2010년, 21세 때, 구본길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10년 00월 00일, 21세 때, 구본길은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땄다.
- 2010년 11월 19일, 21세 때, 구본길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베이징 올림픽 챔피언인 중국의 중만을 15대1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2010년 11월 19일, 21세 때, 구본길은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로 병역 의무를 면제받게 됐다.
2011辛卯
- 2011년 00월 00일, 22세 때, 구본길은 카타니아 세계선수권 사브르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땄다.
2012壬辰
- 2012년, 23세 때, 구본길은 런던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펜싱 역사상 첫 단체전 금메달 기록을 세웠다.
- 2012년, 23세 때, 구본길은 런던 올림픽 사브르 개인전에서 16강에 진출했다.
- 2012년 00월 00일, 23세 때, 구본길은 사브르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처음 올랐다.
- 2012년 07월 29일, 23세 때, 구본길은 첫 올림픽인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16강에서 탈락했다.
- 2012년 08월 04일, 23세 때, 구본길은 런던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루마니아를 45대26으로 누르고 한국 남자 펜싱 사상 첫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다.
2014甲午
- 2014년 00월 00일, 25세 때, 구본길은 카잔 세계선수권에서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은메달을 땄다.
- 2014년 09월 21일, 25세 때, 구본길은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김정환을 15대13으로 이기고 2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 2014년 09월 24일, 25세 때, 구본길은 김정환·오은석·원우영과 함께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이란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6丙申
- 2016년, 27세 때, 구본길은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들고 입장했다.
- 2016년 08월 06일, 27세 때, 구본길은 리우 올림픽 개회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52번째로 입장하는 한국 선수단의 맨 앞에 섰다.
- 2016년 08월 10일, 27세 때, 구본길은 리우 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이란의 모지타바 아베디니에게 아깝게 져 16강에서 멈췄다.
2017丁酉
- 2017년 00월 00일, 28세 때, 구본길은 라이프치히 세계선수권에서 사브르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2018戊戌
- 2018년 08월 20일, 29세 때, 구본길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후배 오상욱을 15대14로 꺾고 대회 개인전 3연패를 이뤘다.
- 2018년 08월 23일, 29세 때, 구본길은 김준호·김정환·오상욱과 함께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32로 이겨 금메달을 땄다.
30대
2019己亥
- 2019년 10월 12일, 30세 때, 구본길은 박은주와 결혼했다.
- 2019년 10월 15일, 30세 때, 구본길은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
- 2019년 00월 00일, 30세 때, 구본길은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해 단체전 3회 연속 세계 정상에 올랐다.
- 2019년 10월 12일, 30세 때, 구본길은 두 살 위의 항공사 승무원 출신 박은주와 결혼했다.
2020庚子
- 2020년, 31세 때, 구본길은 도쿄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20년 10월 12일, 31세 때, 구본길은 국제펜싱연맹(FIE)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2021辛丑
- 2021년 32세 때, 이후, 32세 이후 때, 구본길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치아 교정, 눈썹 문신, 코 성형 사실을 공개했다.
- 2021년 07월 28일, 32세 때, 구본길은 김정환·김준호·오상욱과 함께 도쿄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대26으로 꺾고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2022壬寅
- 2022년 00월 00일, 33세 때, 구본길은 카이로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 2022년 11월 00일, 33세 때, 구본길은 아내 박은주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23癸卯
- 2023년 03월 06일, 33세 때, 구본길은 태명이 모모인 장남 구우주를 얻었다.
- 2023년 03월 06일, 33세 때, 구본길은 첫아들 구우주를 얻었다.
- 2023년 09월 23일, 34세 때, 구본길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수영의 김서영과 함께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기수를 모두 경험한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 2023년 09월 25일, 34세 때, 구본길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오상욱에게 7대15로 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개인전 4연패와 최다 금메달 단독 기록도 함께 무산됐다.
- 2023년 09월 28일, 34세 때, 구본길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45대33으로 누르고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한국 선수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4甲辰
- 2024년, 35세 때, 구본길은 파리 올림픽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 2024년 08월 03일, 35세 때, 구본길은 일산차병원에서 태명이 모찌인 차남 구지후(3.17kg)를 얻었다.
- 2024년 05월 27일, 35세 때, 구본길은 아내 박은주와 함께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해 가족을 처음 공개했다.
- 2024년 08월 01일, 35세 때, 구본길은 파리 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를 45대41로 이긴 대표팀의 일원으로 올림픽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7라운드부터는 도경동이 구본길 대신 피스트에 올랐다.
- 2024년 08월 03일, 35세 때, 구본길은 둘째 아들 구지후를 얻었다.
2025乙巳
- 2025년 01월 00일, 35세 때, 구본길은 파리 올림픽 뒤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계약이 끝나자 부산시청 남자 펜싱팀으로 옮겼다.
2026丙午
- 2026년 05월 00일, 37세 때, 구본길은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를 마지막 무대로 국가대표에서 물러났다.
- 2026년 10월 00일, 37세 때, 구본길은 부산광역시 대표로 나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16강에서 오상욱에게 10대15로 져 현역 마지막 개인전을 마쳤다.
- 2026년 10월 24일, 37세 때, 구본길은 SNS를 통해 전국체전을 끝으로 25년의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발표하고, 앞으로 새로운 자리에서 한국 펜싱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