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oonyoung Lee

한글이름 이문영

"러시아·평화 연구자,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 직업러시아·평화 연구자(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미하일 바흐친의 대화주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인문한국(HK) 교수로 러시아 연구와 평화 연구를 맡아, 러시아와 한반도 평화, 인문학과 평화학을 잇는 연구를 해 왔다. 『톨스토이와 평화』(2016)를 쓰고 『폭력이란 무엇인가』(2015)·『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 21』(2017)을 엮었으며, 2020년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을 번역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으로 냈다. Europe-Asia Studies 등 국제 학술지에 러시아 난민법, 러시아 내 북한 이주민·난민 연구를 발표했고, 2023년 프레시안 토론회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즉각 중단과 한국의 평화협상 중재 역할을 주장했다.
  • 핵심 역할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 소속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 업적『톨스토이와 평화』(2016, 저서), 『폭력이란 무엇인가』(2015, 편저), 『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 21』(2017, 편저), 『죄와 벌 1·2』(2020, 문학동네, 번역)
  • 대표 업적『죄와 벌』 번역(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20)
  • 대표 저서『톨스토이와 평화』(2016)
  • 소개이문영은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의 인문한국(HK) 교수로, 러시아 연구와 평화 연구를 해 온 연구자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노어노문학과 석사, 모스크바국립대학교 박사 과정을 거쳐 바흐친의 대화주의로 학위를 받았다. 『톨스토이와 평화』를 쓰고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을 번역했으며, 러시아 난민법과 러시아 내 북한 이주민 문제를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휴전과 평화협상, 한국의 중재 역할을 주장해 왔다.
  • 학력 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대학원 · 박사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