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aylee Hottle
한글이름 케일리 하틀
"수어로 콩과 소통한 청각장애인 배우"

- 사망2026-07-21
- 사망2026년 7월 21일 미국 메릴랜드주 아이잼스빌 단독 교통사고, 다발성 둔력 외상(사고사), 향년 18세
- 국적 미국
- 출생지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 직업배우
- 주요 경력애틀랜타의 다세대 청각장애인 가정에서 태어나 9세이던 2017년 청각장애인용 영상 중계 서비스 Convo 광고로 연기를 시작했다. 2021년 영화 '고질라 vs. 콩'에서 수어로 콩과 교감하는 소녀 지아 역으로 장편 데뷔했고, 같은 해 드라마 '매그넘 P.I.'에 출연했으며, 2024년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에서 지아 역을 다시 맡아 새턴상 후보에 올랐다. 텍사스 농아학교 재학 중이던 2026년 7월 교통사고로 숨졌다.
- 핵심 역할영화 '고질라 vs. 콩'(2021)·'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2024) 지아 역
- 업적고질라 vs. 콩(2021), 매그넘 P.I. 'Texas Wedge'(2021),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2024)
- 대표 업적고질라 vs. 콩(2021)
- 수상제52회 새턴상 젊은 배우 연기상 후보(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 소개케일리 하틀(Kaylee Hottle)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난 청각장애인 배우다. 아버지 쪽으로 여러 대에 걸친 청각장애인 집안 출신이며, 어머니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계로 알려졌다. 광고로 연기를 시작해 영화 '고질라 vs. 콩'과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에서 수어로 콩과 소통하는 소녀 지아를 연기했고, 청각장애 인물은 청각장애인 배우가 연기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2026년 7월 21일 메릴랜드주에서 동승한 차량의 단독 사고로 18세에 숨졌다.
- 학력 텍사스 농아학교 · 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