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im Du-han

한자이름 金斗漢

한글이름 김두한

"종로 주먹패 우두머리 출신 두 차례 국회의원"

  • 출생1918년생
  • 사망1972-11-21
  • 사망1972년 11월 18일 서울 중앙호텔에서 쓰러진 뒤 11월 21일 서울 정릉동 자택에서 54세로 사망. 사인은 고혈압으로 전해진다. 경기도 양주 장흥면 신세계공원묘지에 안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서울특별시 종로구
  • 직업정치인
  • 주요 경력일제강점기 서울 종로 일대 주먹 조직을 이끌었고, 광복 뒤 대한민주청년동맹 감찰부장·대한청년단 감찰부장 등으로 우익 청년운동에 참여했다. 1947년 좌익 청년 간부 정진룡 살해로 미군정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정부 수립 뒤 풀려났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서울 종로구 을, 무소속), 1965년 보궐선거로 제6대 국회의원(서울 용산구, 한국독립당)에 당선됐다. 1966년 한독당 내란음모 사건으로 구속됐다 국회 석방결의로 풀려났고, 같은 해 9월 22일 사카린 밀수 사건 대정부 질의 중 국무위원석에 오물을 뿌려 구속되고 의원직을 잃었다.
  • 핵심 역할제3대 국회의원(1954~1958), 제6대 국회의원(1965~1966)
  • 소속대한민주청년동맹, 대한청년단, 자유당, 노농당, 한국독립당, 신민당
  • 소속 정당무소속 (자유당·노농당·한국독립당·신민당 거침)
  • 대표 저서피로 물들인 건국 전야 (1963)
  • 소개김두한은 1918년 경성부 종로에서 태어났으며 독립운동가 김좌진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나 친자 여부에는 논란이 있다. 소년기를 거리에서 보낸 뒤 일제강점기 종로 일대 주먹 조직을 이끌었고, 광복 뒤에는 우익 청년단체에서 활동하다 정진룡 살해로 미군정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정부 수립 뒤 풀려났다. 1954년 제3대, 1965년 보궐선거로 제6대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1966년 9월 사카린 밀수 사건에 항의해 국회 본회의장 국무위원석에 오물을 뿌린 국회오물투척사건으로 구속되고 의원직을 잃었다. 1972년 11월 21일 54세로 세상을 떠났다.
  • 재임 이력 대한민국 국회 제6대 국회의원 · 1965.11.10 ~ 1966대한민국 국회 제3대 국회의원 · 1954.05.31 ~ 1958.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