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캐나다 빅토리아에서 태어나 10대에 밴드 활동을 시작했고, 1972년 밴드 스카이라크로 로스앤젤레스에 진출해 'Wildflower'를 히트시켰다. 스튜디오 연주자를 거쳐 1978년 홀 앤드 오츠 앨범으로 프로듀서로 자리 잡았고,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시카고·보즈 스캑스·바브라 스트라이샌드·나탈리 콜·휘트니 휴스턴·셀린 디온·안드레아 보첼리·조시 그로번·마이클 부블레 등의 히트작을 만들었다. 1986년 데이비드 포스터 재단을 세웠고, 143 레코드를 운영했으며, 1997년 워너뮤직그룹 수석부사장, 2012~2016년 버브 레코드 회장을 지냈다. 2008년부터 '포스터 앤드 프렌즈' 공연으로 라이브 무대에 집중했고, 2020년대에는 뮤지컬 '붑! 더 뮤지컬'을 작곡해 2025년 브로드웨이에 올렸다.
핵심 역할음반 프로듀서·작곡가(1970년대~현재), 데이비드 포스터 재단 설립자(1986~), 워너뮤직그룹 수석부사장(1997~), 버브 레코드 회장(2012~2016)
업적솔로 앨범 'The Best of Me'(1983, 일본 한정), 'David Foster'(1986), 'The Symphony Sessions'(1988), 'River of Love'(1990), 'Rechordings'(1991), 'The Christmas Album'(1993), 'Eleven Words'(2020), 'Christmas Songs'(2023); 작곡·제작 'After the Love Has Gone', 'Hard to Say I'm Sorry', 'Glory of Love', 'I Have Nothing', 'I Will Always Love You'(휘트니 휴스턴판 제작), 'The Prayer', 'Grown-Up Christmas List'; 뮤지컬 '붑! 더 뮤지컬'(2023 초연, 2025 브로드웨이)
대표 업적휘트니 휴스턴 'I Will Always Love You'(1992, 프로듀서) / 셀린 디온·안드레아 보첼리 'The Prayer'(1998, 작곡·프로듀서)
대표 저서Hitman: Forty Years Making Music, Topping the Charts, and Winning Grammys (2009, 자서전)
수상그래미상 16회(올해의 프로듀서 3회 포함, 후보 47회), 에미상(2003), 골든글로브 주제가상(1999, 'The Prayer'),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 3회, 캐나다 훈장(1988)·오피서 등급(2006), 브리티시컬럼비아 훈장(1995), 빅토리아대학교 명예박사(1995), 버클리 음대 명예박사(2002), 캐나다 음악 명예의 전당(1998), 캐나다 명예의 거리(2002), 작곡가 명예의 전당(2010),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2013), 캐나다 총독 공연예술상(2022), 캐나다 작곡가 명예의 전당(2022)
소개데이비드 포스터는 1949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태어난 음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로, 세 살 무렵 절대음감이 확인됐다. 밴드 스카이라크로 로스앤젤레스에 진출한 뒤 스튜디오 연주자를 거쳐 프로듀서가 됐고, 시카고·휘트니 휴스턴·셀린 디온·나탈리 콜·마이클 부블레 등의 히트작을 만들며 그래미상 16회를 받았다. 1986년 장기 이식 아동 가족을 돕는 데이비드 포스터 재단을 세웠고, 워너뮤직그룹 수석부사장과 버브 레코드 회장을 지냈다. 2019년 가수 캐서린 맥피와 결혼했으며, 2025년 뮤지컬 '붑! 더 뮤지컬'을 브로드웨이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