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atthew Gallagher
한글이름 매튜 갤러거
"AI로 키운 2인 원격진료 기업 메드비 창업자"

- 직업기업인(원격진료 스타트업 창업자)
- 주요 경력어린 시절 모텔과 자동차를 전전하다 12세 때 신시내티에 정착해 독학으로 프로그래밍을 익혔고, 10대에 웹 호스팅 사업을 일궈 매각했다. 신시내티대학교와 노던켄터키대학교를 잠시 다녔으나 졸업하지 않았다. 2010년 배우를 꿈꾸며 로스앤젤레스로 옮겼다가 다시 개발 일로 돌아왔고, 2016년 시계 구독 스타트업 워치갱을 세웠으나 흑자를 내지 못했다. 2024년 9월 2만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원격진료 회사 메드비를 열어 AI 도구와 외부 플랫폼(케어밸리데이트·오픈루프헬스)으로 운영했고, 2025년 매출 4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4월 뉴욕타임스 보도로 '2인 기업' 사례로 주목받았으나, FDA 경고장·가상 의사 광고·스팸 집단소송 등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 핵심 역할메드비(Medvi) 창업자(2024~), 워치갱(Watch Gang) 창업자(2016~)
- 소속메드비(Medvi), 워치갱(Watch Gang)
- 업적메드비(Medvi), 워치갱(Watch Gang)
- 대표 업적메드비(Medvi)
- 소개매튜 갤러거는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원격진료 회사 메드비의 창업자다. 떠돌이 유년기를 보낸 뒤 신시내티에서 독학으로 코딩을 익혔고, 대학을 마치지 않은 채 웹 사업과 시계 구독 스타트업 워치갱을 거쳤다. 2024년 9월 2만 달러로 GLP-1 비만치료제 원격진료 사업 메드비를 시작해 동생 엘리엇과 단 두 명의 정규 인력, 여러 AI 도구로 2025년 매출 4억 100만 달러를 올렸다. 2026년 뉴욕타임스 보도로 AI 시대 초소형 기업의 상징으로 거론됐지만, FDA 경고장과 가상 의사 광고 논란이 함께 제기됐다.
- 학력 노던켄터키대학교 · 중퇴신시내티대학교 · 중퇴
- 재임 이력 메드비 창업자 · 2024.09 ~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