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Koo Sam-hoe
한자이름 具三會
한글이름 구삼회
"전 육군 제2기갑여단장(준장)"

- 국적 대한민국
- 직업군인(육군 준장, 파면)
- 주요 경력육군사관학교 50기 출신으로 준장 계급의 육군 제2기갑여단장을 지냈다. 12·3 비상계엄 당일 휴가 중 안산 롯데리아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등을 만나고 판교 정보사 100여단 사무실에서 대기해,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산하 제2수사단 단장으로 지목됐다. 2024년 12월 경찰에 입건됐고 내란 특검에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됐으며, 2026년 5월 국방부 징계에서 파면됐다. 2026년 10월 30일 서울중앙지법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확정 전).
- 핵심 역할육군 제2기갑여단장(준장)
- 소속대한민국 육군
- 소개구삼회는 육군사관학교 50기 출신 육군 준장으로, 12·3 비상계엄 당시 제2기갑여단장이었다. 계엄 선포 당일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안산의 롯데리아에서 만난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참석자로, 부정선거 의혹 수사를 위한 제2수사단 단장으로 지목됐다. 내란 특검이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해 징역 7년을 구형했으나, 2026년 10월 30일 1심 재판부는 국헌문란 목적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판결은 확정되지 않았고 특검은 항소 뜻을 밝혔다. 국방부는 2026년 5월 그를 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