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Roh Sang-won
한글이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예비역 육군 소장"

- 출생1962년생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예비역 육군 소장(전 군인)
- 주요 경력1981년 육군사관학교 41기로 입교해 1985년 보병 소위로 임관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정보사령관을 지냈고, 육군정보학교장 재직 중이던 2018년 여군 교육생 강제추행 사건으로 군사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불명예 전역했다. 전역 후 역술인들과 점집을 운영했다. 2024년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긴급체포·구속됐고, 2025년 1월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별건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알선수재 사건은 2026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은 2026년 2월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아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 핵심 역할국군정보사령관(박근혜 정부 시절), 육군정보학교장
- 소속대한민국 육군, 국군정보사령부, 육군정보학교
- 소개노상원은 1962년생으로 대전고등학교를 거쳐 1981년 육군사관학교 41기에 수석 입학했고, 영관급 시절 이름을 노용래에서 노상원으로 바꿨다. 박근혜 정부 시절 국군정보사령관을 지냈으나 2018년 육군정보학교장 재직 중 여군 교육생 강제추행 사건으로 징역형을 받고 소장으로 불명예 전역했다. 민간인 신분이던 2024년 12월 12·3 비상계엄 사전 모의 혐의로 긴급체포·구속됐다. 정보사 요원 정보를 넘겨받고 진급 청탁 금품을 받은 별건 사건은 2026년 5월 징역 2년이 확정됐고,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은 2026년 2월 1심 징역 18년 선고 후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 학력 대전고등학교 · 졸업육군사관학교 · 입학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