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Chae Mong-in

한자이름 蔡夢印

한글이름 채몽인

"애경그룹 창업주"

  • 출생1917-02-10
  • 사망1970-07-12
  • 사망1970년 7월 12일 막내아들이 태어난 지 사흘 만에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53세, 위키백과 정보란은 사인을 협심증으로 표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직업기업인
  • 주요 경력제주 대정 출신으로 1938년 일본 오사카 명성상업학교를 졸업하고 마쓰시타전기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45년 무역회사 대륭산업, 1950년 옥방광업, 1954년 외항해운사 동남해운을 세웠고, 1954년 6월 애경유지공업을 설립해 화장비누 '미향', 우유비누, 주방세제 '트리오' 등을 국내 처음으로 내놓았다. 1960년대 합성수지·도료·석유화학으로 사업을 넓혀 무수프탈산 공장을 국내 최초로 지었고, 1970년 삼경화성(현 애경유화)을 세워 울산석유화학단지 공장 건설을 추진하던 중 그해 7월 세상을 떠났다. 사후 아내 장영신이 경영을 이어받아 오늘의 애경그룹으로 키웠다.
  • 핵심 역할애경유지공업 창업주·사장(1954~1970), 대륭산업 창업(1945), 재경제주장학회 회장(1968~1970)
  • 소속애경그룹, 애경유지공업, 대륭산업, 옥방광업, 동남해운, 삼경화성(현 애경유화), 재경제주장학회
  • 업적화장비누 '미향'(1956), 우유비누(1964), 주방세제 '트리오'(1966)
  • 대표 업적애경유지공업(현 애경그룹) 창업
  • 수상3·1절 표창(1961)
  • 소개채몽인은 1917년 제주 대정에서 제주판관과 대정현감을 지낸 채구석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본 오사카에서 상업학교를 마친 뒤 1945년 대륭산업을 세웠고, 1954년 애경유지공업을 설립해 애경그룹의 기틀을 놓았다. 비누·세제에서 출발해 합성수지·도료·석유화학으로 사업을 넓혔으나 1970년 7월 53세에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아내 장영신이 1972년부터 경영을 맡았고, 아들 채형석·채동석·채승석이 그룹 경영을 이어받았다.
  • 별자리물병자리
  • 재임 이력 재경제주장학회 회장 · 1968 ~ 1970.07.12이 기간 보기애경유지공업 사장 · 1954.06 ~ 1970.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