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여덟 살에 중등학교를 마치고 네덜란드 에인트호번공과대학교 전기공학과에 들어갔으나 2019년 12월 졸업 일정을 둘러싼 대학과 부모의 갈등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2020년 벨기에 안트베르펜 대학교로 옮겨 2021년 11세에 물리학 학사, 2022년 12세에 양자물리학 석사를 받았고, 독일 막스플랑크 양자광학연구소 인턴십과 막스플랑크연구소 박사과정 등록을 거쳐 2025년 11월 15세에 안트베르펜 대학교에서 보스 폴라론 연구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뮌헨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학 분야 두 번째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2026년 이스라엘 바르일란 대학교 연구 합류 계획이 보도됐다.
핵심 역할안트베르펜 대학교 물리학 박사(2025), 뮌헨 의학·인공지능 박사과정 연구자(2025~)
소속안트베르펜 대학교, 막스플랑크 양자광학연구소(인턴십), 헬름홀츠 뮌헨(Helmholtz Zentrum München)
대표 업적박사 논문 「Bose polarons in superfluids and supersolids」(2025, 안트베르펜 대학교)
소개로랑 시몬스는 2009년 벨기에 오스텐더에서 벨기에인 아버지와 네덜란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여덟 살에 중등학교를 마친 뒤 에인트호번공과대학교를 거쳐 안트베르펜 대학교에서 11세에 물리학 학사, 12세에 양자물리학 석사를 받았다. 2025년 11월 15세에 초유체·초고체 속 보스 폴라론을 다룬 논문으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아 '벨기에의 작은 아인슈타인'으로 불렸다. 인간 수명 연장과 '초인'을 목표로 내걸고 뮌헨에서 의학 분야 두 번째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