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Ahn Seung-ho

한글이름 안승호

"전 삼성전자 초대 IP센터장"

  • 출생1959년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지부산광역시
  • 직업특허변호사, 전 삼성전자 부사장
  • 주요 경력엔지니어 출신 미국 특허변호사로 1990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반도체 패키지 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7년 특허 업무로 옮겼다. LCD 지적자산팀장, 차세대연구소 지적재산그룹장, 종합기술원 IP전략팀장을 거쳐 2010년 초대 IP센터장(부사장)에 올라 2019년 7월 퇴사할 때까지 삼성전자 특허 업무를 총괄했다. 2020년 특허관리전문회사 시너지IP를 세워 2021년 미국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냈으나, 삼성 기밀 부정 이용이 인정돼 2024년 소송이 기각되고 같은 해 구속기소됐다. 2026년 1심과 항소심에서 모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됐다.
  • 핵심 역할삼성전자 IP센터장(2010~2019), 시너지IP 설립자(2020~)
  • 소속삼성전자, 시너지IP
  • 소개안승호는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난 엔지니어 출신 미국 특허변호사다. 서울대에서 섬유공학과 금속공학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0년 삼성전자에 들어갔다. 2010년 삼성전자 초대 IP센터장에 올라 애플·화웨이 등과의 특허 분쟁을 지휘했다. 2019년 퇴사 후 시너지IP를 세워 친정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에서 특허 소송을 냈고, 삼성 내부 기밀을 빼내 소송에 쓴 혐의로 2024년 구속기소돼 2026년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 학력 부산중앙고등학교서울대학교 · 학사 졸업서울대학교 대학원 · 석사 졸업
  • 재임 이력 삼성전자 IP센터장 · 2010 ~ 20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