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Do-yoon
한글이름 이도윤
"'중증외상센터'·'좋은 친구들' 감독"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영화·드라마 감독, 각본가
- 주요 경력2014년 직접 각본을 쓴 영화 '좋은 친구들'로 장편 연출에 데뷔해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시나리오상 후보에 올랐다. 오랜 공백 끝에 주지훈의 제안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2025) 연출을 맡았고, 이 작품은 공개 직후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상위권에 올랐으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26년 10월 넷플릭스가 시즌2·3 제작을 확정하면서 시즌2 각본을 맡고 시즌3는 토마시 작가와 함께 집필하게 됐다.
- 핵심 역할영화 '좋은 친구들' 각본·감독(2014) /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연출(2025) / '중증외상센터' 시즌2 각본·시즌3 공동 집필(2026년 제작 확정)
- 업적좋은 친구들(2014, 각본·연출), 중증외상센터(2025, 연출)
- 대표 업적중증외상센터
- 소개이도윤은 한국의 영화·드라마 감독이자 각본가다. 2014년 지성·주지훈·이광수 주연의 범죄 영화 '좋은 친구들'을 직접 쓰고 연출해 장편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과 시나리오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오랜 공백을 거쳐 넷플릭스 첫 한국 메디컬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를 연출해 2025년 1월 전 세계에 공개했으며, 작품은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2026년 10월 시즌2·3 제작이 확정되면서 시즌2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