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력부산에서 기원과 바둑학원을 운영하던 아버지 곁에서 바둑을 배웠고, 2012년 서울로 옮겨 같은 해 7월 제1회 영재입단대회로 프로기사가 됐다. 2018년 9단에 올라 같은 해 11월 처음 한국 랭킹 1위에 올랐고, 2020년 1월부터 1위를 지키고 있다. 2020년 LG배 우승으로 첫 메이저 세계대회 정상에 오른 뒤 춘란배(2021), LG배(2022·2024), 삼성화재배(2022), 응씨배(2023), 난가배, 난양배,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결정전(2025) 등을 제패했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땄고, 2024년 농심신라면배 최종 라운드 6연승으로 한국팀 역전 우승을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명인전·GS칼텍스배·용성전·KBS 바둑왕전 등에서 여러 차례 우승했다.
핵심 역할한국기원 소속 프로 바둑 기사 (2012~현재), 한국 바둑 랭킹 1위 (2020년 1월~현재)
소속한국기원
수상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 단체전 금메달, 같은 대회 남자 개인전 동메달, LG배 우승(2020·2022·2024), 춘란배 우승(2021), 삼성화재배 우승(2022), 응씨배 우승(2023), 바둑리그 다승상
소개신진서는 2000년 부산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프로 바둑 기사다. 바둑학원을 운영하던 아버지 곁에서 바둑을 익혔고, 2012년 제1회 영재입단대회로 12세에 프로가 됐다. 2018년 처음 한국 랭킹 1위에 오른 뒤 2020년부터 줄곧 1위를 지키며 LG배·춘란배·삼성화재배·응씨배 등 메이저 세계대회를 차례로 제패했다. 인공지능과 비슷한 수를 둔다는 뜻에서 '신공지능'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