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1960-07-11
- 국적 이란
- 출생지이란 동아제르바이잔주 미아네
- 직업영화감독
- 주요 경력이란-이라크 전쟁 중 군 촬영병으로 복무한 뒤 테헤란 영화·TV 대학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하고 1988년 졸업했다. IRIB 단편 다큐멘터리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조감독을 거쳐 1995년 하얀 풍선으로 칸 황금카메라상을 받으며 장편 데뷔했다. 써클(2000)로 베네치아 황금사자상, 택시(2015)로 베를린 황금곰상, 그저 사고였을 뿐(2025)으로 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2010년 징역 6년과 20년 영화 제작 금지를 선고받은 뒤에도 비밀리에 작품을 만들었고, 2022~2023년 수감, 2025년 징역 1년, 2026년 10월 징역 5년 1개월을 잇달아 선고받았다.
- 핵심 역할영화감독·각본가(1988~현재)
- 업적하얀 풍선(1995), 거울(1997), 써클(2000), 붉은 황금(2003), 오프사이드(2006),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2011), 닫힌 커튼(2013), 택시(2015), 3개의 얼굴들(2018), 노 베어스(2022), 그저 사고였을 뿐(2025)
- 대표 업적써클(2000), 택시(2015), 그저 사고였을 뿐(2025)
- 수상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1995),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1997), 베네치아영화제 황금사자상(2000), 칸 주목할 만한 시선 심사위원상(2003), 베를린 은곰상 심사위원대상(2006), 사하로프 인권상(2012), 베를린 은곰상 각본상(2013), 베를린 황금곰상(2015), 칸 각본상(2018), 베네치아 심사위원 특별상(2022), 칸 황금종려상(2025),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2025)
- 소개자파르 파나히는 1960년 이란 미아네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테헤란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하얀 풍선으로 데뷔한 뒤 써클, 택시, 그저 사고였을 뿐으로 베네치아·베를린·칸의 최고상을 모두 받았다. 2010년 이란 당국에 의해 징역 6년과 20년 영화 제작 금지를 선고받고도 허가 없이 영화를 만들어 왔다. 2026년 10월 계좌 동결을 계기로 궐석재판에서 징역 5년 1개월이 선고된 사실이 알려졌다.
- 별자리게자리
- 학력 이란방송대학교 · 졸업 (19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