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Tadeusz Lutak

원어이름 Tadeusz Lutak

한글이름 타데우시 루타크

"폴란드 최고령 참전용사·국내군 대원"

  • 출생1917-08-29
  • 사망2026-10-05
  • 사망2026년 10월 5일 폴란드 스트시주프에서 109세로 별세. 사후 중령으로 추서됨.
  • 국적 폴란드
  • 출생지폴란드 포드카르파츠키에주 자르노바
  • 직업군인·레지스탕스 대원, 농부·정육업자
  • 주요 경력1937년 자원입대해 주라비차 제2기갑대대 부사관학교를 거쳐 전차 중대 오토바이 전령이 됐다. 1939년 9월 방어전에서 마체크 대령의 제10기병여단 제121경전차중대로 싸우다 포로가 됐으나 탈출했다. 1940년부터 가명 '판체시'로 무장투쟁연맹·국내군(AK)에서 첩보·파괴공작에 참여했고 1944년 파괴공작 분대를 지휘했다. 1946년 고향 자르노바로 돌아와 농사와 정육업에 종사했고, 이후 참전용사 단체 활동과 회고록 집필, 청소년 역사교육에 힘썼다. 2001년 소위로 임관된 뒤 2023년 대위로 진급했다.
  • 핵심 역할1939년 9월 방어전 제121경전차중대 전령, 국내군(AK) 스트시주프 거점 파괴공작 분대장(1944)
  • 소속폴란드군 제10기병여단, 무장투쟁연맹(ZWZ), 국내군(AK), 세계국내군전우회
  • 대표 저서타데우시 루타크 판체시: 전쟁 이야기(2024, 보이치에흐 그로데츠키 엮음)
  • 수상폴로니아 레스티투타 장교십자훈장(2017), 국내군 십자훈장
  • 소개타데우시 루타크는 1917년 폴란드 자르노바에서 태어난 군인이자 레지스탕스 대원이다. 1939년 독일 침공 때 전차 중대 전령으로 싸웠고, 점령기에는 국내군(AK)에서 '판체시'라는 가명으로 파괴공작 분대를 이끌었다. 전후에는 고향에서 농부이자 정육업자로 살며 전쟁 회고를 남기고 참전용사 활동을 이어 갔다. 2024년 폴란드 최고령 생존 남성이 됐고, 2026년 10월 5일 109세로 세상을 떠난 뒤 중령으로 추서됐다.
  • 별자리처녀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