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Lee Sung-gyu
한글이름 이승규
"생체 간이식의 세계적 권위자"

- 국적 대한민국
- 직업외과 의사(간이식·간담도외과)
- 주요 경력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73년 졸업하고 민병철 원장 문하에서 외과 수련을 거쳐 1983년 고려대 구로병원 외과에서 일했다. 1989년 서울아산병원 개원과 함께 옮겨 간이식을 개척했고, 1994년 국내 첫 생체 간이식을 집도했다. 1999년 변형 우엽 간이식, 2000년 2대1 생체 간이식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 아산의료원장을 지냈고 울산대 의대 석좌교수로 활동하며 2016년 서울 세계간이식학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다.
- 핵심 역할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석좌교수, 아산의료원장(2016·2018년 재임 보도),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소장(2012년 보도)
- 소속서울아산병원,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고대구로병원)
- 업적변형 우엽 간이식(1999), 2대1 생체 간이식(2000), 국내 첫 생체 간이식(1994)
- 대표 업적2대1 생체 간이식
- 수상아산의학상(제3회, 2010), 국민훈장 목련장(2024)
- 소개이승규는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석좌교수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간이식을 집도한 외과 의사로 평가받는다. 1994년 국내 첫 생체 간이식을 집도했고, 변형 우엽 간이식과 2대1 생체 간이식 등 세계 최초 수술법을 개발했다. 그가 이끈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은 2025년 단일 기관 세계 첫 간이식 9000례를 기록했다. 2010년 아산의학상, 2024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 학력 서울대학교 · 졸업 (1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