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름 Madison Huang
한글이름 매디슨 황
"엔비디아 피지컬 AI 마케팅 수석이사"

- 출생1990년생
- 직업기업인 (엔비디아 시니어 디렉터)
- 주요 경력미국 요리학교 CIA에서 요리를 공부하고 르 코르동 블루에서 제과·와인을 익힌 뒤, 프랑스 명품 그룹 LVMH에서 약 4년간 마케팅 전략·개발을 맡았다. 런던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전략 MBA를 받았고, 2020년 마케팅 인턴으로 엔비디아에 입사해 제품 마케팅 직무를 거쳐 옴니버스·코스모스·아이작 등 피지컬 AI 플랫폼의 제품·기술 마케팅을 총괄하는 시니어 디렉터가 됐다. 2025~2026년 한국 재계 총수 회동과 LG전자·네이버·SK텔레콤 등과의 피지컬 AI 협력 논의에 관여했다.
- 핵심 역할엔비디아 피지컬 AI 플랫폼 제품·기술 마케팅 시니어 디렉터(옴니버스·코스모스·아이작)
- 소속엔비디아(NVIDIA), LVMH(이전)
- 소개매디슨 황은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의 장녀다. 요리학교와 르 코르동 블루를 거쳐 LVMH에서 마케팅을 맡았고, 런던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2020년 마케팅 인턴으로 엔비디아에 들어가 옴니버스·코스모스·아이작 등 피지컬 AI 플랫폼의 제품·기술 마케팅을 총괄하는 시니어 디렉터가 됐다. 2025년 깐부치킨 회동 기획과 2026년 잇단 방한으로 한국 기업들과의 피지컬 AI 협력 창구로 주목받았다.
- 학력 런던 경영대학원 · MBA 졸업